"Two," the boy said."
"Two," the old man agreed. "You didn‘t steal them?"
"I would," the boy said. "But I bought these."
"Thank you," the old man said. He was too simple to wonder when he had attained humility. But he knew he had attained it and he knew it was not disgraceful and itcarried no loss of true pride.
"두 마리 가져올게요. 소년이 말했다.
"그래. 두 마리, 노인은 동의했다. 그런데 훔친 건 아니겠지?"
"사실 훔치기라도 했을 거예요, 소년은 말했다. "하지만 제가 산 거예요."
"고맙다." 노인은 말했다. 그는 단순한 사람이라 자신이 언제겸손하게 행동했는지 따져보지 않았다. 하지만 자신이 방금 겸손하게 행동한 것을 알았으며, 그것이 수치스러운 일은 아니고 또 그 때문에 자신의 진정한 자존심이 손상되지도 않는다는 걸 알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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