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을 더다. 18세기에 신체형의 폐기를 불러왔던 똑같은 - 그러나 더 급박한- 이유 때문에 7월 왕정이 쇠사슬 행렬을 없애기로 결정했다는 것은납득할 만하다. "이처럼 사람들을 끌고 가는 것은 우리의 관습이 아니다. 따라서 호송 행렬이 통과하는 도시들에서 그토록 추잡하고, 게다가 주민들에게 아무런 교육적 효과도 없는 스펙터클이 생기는 것을 피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하여 그 공개적 의식들과는 결별하고, 징벌자체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수형자들의 이송에도 똑같은 변화를 주도록 하고, 그들도 또한 행정관리자의 신중한 처사를 따르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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