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거나 둔탁한 착륙 모두 정상석인 착륙 기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매끄러운 착륙은 ‘소프트랜딩 Salt Landing. 연착‘ 이리고 하는데요. 휠주로가 길고, 기상 여건이 좋을 때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상당히 조용히, 별 흔들림 없이 내려앉기 때문에 승객들은 편안함을 느끼게 되는데요. 다만 완선히 멈출 때까지 활주로를 달리는 거리가 길어진다는 단점이있습니다. 또 자켓 환주로를 벗어나 잔디밭까지 내달리는 오버런 Over run이 생길 기능 성도 있습니다.
반면 둔탁한 착륙은 펌랜딩Firm Landing 유일식 이라고 합니다. 활주로가 짧거나, 뒷바람이 많이 불거나, 비나 눈이 와서 활주로가 미꼬운 경우에 사용합니다. 항공기 바퀴가 활주로를 찍듯이 세게 부딪히 마참을 일으키면서 속도를 크게 떨어뜨려 정지할 때까지 활주 거리를 출이는 방식입니다. 활주로가 짧은 공항에 다량 함공기가 내릴 때 대부분이 방식을 사용하는데요, 정삼적인 작록 방식이긴 하지만 소프트랜딩에 비하면 승객 입장에서는 불편을 느낄 수부에 없습니다. 활주로가 짧은 항공모함에 함재기 (항공모함과 각종 군함에 탑재하는 군용기의 총칭)가 착륙할 때도 펌렌딩을 주로 활용합니다.
하지만 흔히 소프트랜딩의 반대 개념으로 사용하는 하드랜딩 HardLanding 은 의미가 약간 다릅니다. 펌랜딩이 조종사가 의도한 직미라면 하드랜덤은 조종사의 실수나 급격한 기상악화 등의 변수에 의해의도치 않게 강하게 내려많는 경우인데요, 항공기 점검이 필요할 점도로 세게 착륙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승객들로서도 평랜딩보다도 훨씬 강한 충격과 진동, 불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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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가 도착하면 특수차량인 디아이싱 트럭이 항공기 날개 등 주요 부위에 세심하게 용액을 뿌리면서 곳곳에 붙은 눈과 얼음을 제거한니다. 그리고 한 차례 더 특수 용액을 뿌려서 남아 있는 물기가 얼어분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렇게 디아이싱 작업을 끝마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비행기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25~35분가량 소요됩니다.
그러면 왜 승객을 모두 태운 뒤 디아이싱 작업을 할까요? 국제공인 규정상 디아이싱을 한 항공기는 정해진 시간 내에 반드시 이륙해야 합니다. 안 그리면 자칫 비행기 표면에 다시 눈이 쌓이고 얼음이 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데요. 만일 시간 내에 이륙하지 못하면 디아이싱 작업을 다시 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디아이싱을 먼저 한 뒤 승객을 태우다보면 시간이 많이 시제되고, 또다시 제빙 처리장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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