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하다. 아주 작은 다른 문을 열어 버린 그 여름날의 사건이 자신을 이런 데까지 데려온 것이다.
도모코는 재즈와 만난 것에 감사했다.
보물을 발견했다. 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이대로 연주를 계속하면 좋을 것 같았다.
그것은 청중도 마찬가지였다.
스윙걸스도 청중들도 다들 스윙하고 있었다.
- P31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