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하다. 아주 작은 다른 문을 열어 버린 그 여름날의 사건이 자신을 이런 데까지 데려온 것이다.도모코는 재즈와 만난 것에 감사했다.보물을 발견했다. 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이대로 연주를 계속하면 좋을 것 같았다.그것은 청중도 마찬가지였다.스윙걸스도 청중들도 다들 스윙하고 있었다. - P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