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 기러기 그쪽으로 날아가면 겨울 아직 안 끝났어,
넝마 걸친 아비는자식들이 눈 돌리나
주머니 찬 아비는자식들이 친절하지.
최고 창녀 운명여신
거지에게 문 안 열어.
그러나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딸들 때문에 일 년을 세어도 못다 셀 슬픔이 있을 거야.
리어 - 오, 울화통이 내 심장을 치받고 올라온다!
화병이여, 차오르는 슬픔이여, 내려가라.
네 자리는 저 아래다. 이 딸은 어딨느냐?
-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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