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장을 안 보내면 너무 슬퍼할 것 같으니까.

미타 조지에게 마음껏 뛰놀아, 요코 짱과 미타, 언젠가 소집할 테니까.
- 구로가와 치에

이 정도면 됐잖아. 간단하고, 나답고, 치에 님은 이렇게 쿨하다고,
치에는 엽서를 내려다보다가 빨간 립스틱을 꺼냈다.
꾹 눌러 입술에 발랐다. 서비스 하나 정도는 해 주지 뭐.
엽서에 키스 마크를 찍었다.
- P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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