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천륜이다. 서로를 서포트해주는 최후의 보루이지, 자기 인생을 펼치는 무대가 아니다. 고로, 각자 자신의 길을 가야한다. 그 길을 가는 데 있어 가족은 든든한 빽이 되어주어야 한다. - P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