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스타트 SQL with 챗GPT - AI와 협업해 빠르게 배우는 SQL 작성·최적화·튜닝 실전 가이드
정미나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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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D 획득했지만 비전공자라 아직 활용도는 미미하네요. 시험때도 정미나님 유투브와 교재 많이 활용해서 기대가 되네요. 특히 챗GPT활용이라 비전공자이면서 중년이상인 기획자/관리자에게 개발을 쉽게 접근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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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문장력 수업 - 하고 싶은 말 다 하게 해주는 언어의 기술, 2026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야마구치 다쿠로 지음, 명다인 옮김 / 한빛비즈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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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챗GPT를 이용해서

프롬프트를 작성하여

질문을 하거나 유투브를 만들거나

해외 여행을 일정을 짜거나

어쨋든  챗GPT는 너무 요즈음 친숙한 기술이며

너무 빨리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서

뒤따라 가기 힘들다.


나도 비전공자로서 서비스 기획이나

개발을 위해 챗GPT책을 보곤하는데

책을 읽어보면서

이 책은 그런 기류의 책들과는

출발점이 다른 책이었다.


바로

우리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의

대화를 위한 언어를 발전시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더 정확히는,

대화를 위해

글을 통해서

문장력을 강화시키는 수업을 위한

책이다.

챗GPT는 그것을 완성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일본 도서의 특징처럼

본 도서는 

활자도 크고

중요 포인트에는 형광으로 표시도 되어있고

글의 흐름을 정리하는 도식이나 도표뿐 아니라

그림도 종종 볼 수 있다.


최근

한석준 아나운서의

'대화의 기술'도 읽어볼만큼

나름 사회생활에

좀 더 유연한

대화의 기술이 필요했다.


본 도서를 읽으면서

무엇보다도

내 말의 구체화(남이 쉽게 알아들수 있는)능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지금 나이를 많이 먹으면서

그 능력이 얼마나 퇴화되었는지 새삼 깨닫알았다.


'대화의 기술'에서처럼

목소리에만 집중하려고 했는데

토론과 대화를 위해

내가 계속 죽을때까지

연습을 해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챗GPT가 없었다면

이 독서는 책을 읽고

요약하고 끝일것이다.

그러나 챗GPT가 출현함으로써

이제

이 독서는 실전(영구히 지속할 수 있는)을 가능하게 했고

남과 이야기 나누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얼마든지 시간을 내어

연습할 수 있는 도구를 손에 넣게 되었다.

더구나

모바일도 되고

입으로 내뱉지 않아도

조용히 글로 사색하며

무한한 토론을 이끌어 나갈수 있다.

여러가지 중에서도

'구체화'훈련의 예를 보자.

프롬트트를 작성하며 '구체화'연습할 수 있다.

구체적인 프롬프트의 예시는 책자에 자세히 나와있으며

본인의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무한한 변형이 가능하다.

요즈음 챗GPT를 몇가지 한정적인 기술에 대해

활용하는 도서들이 유행인데

이 책처럼 기존의 서비스 분야에서

적절히 챗GPT를

도구로서 활용하여

독자로 하여금 원하는 목표를 이룰수있는

훈련을 가능케할수있다라는 점 새삼 깨닫았다.


복잡한 사회속에서

전화받기조차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회의시간에 입도 떼기 힘든 사람들에게

그런 상황을 미리 연습하고

나의 의견을 구체화하며 하나씩 강화하며

전달력을 높일 수 있는

유용한 길라잡이가 되는 책인것 같다....


*일본책이라 읽기도 쉽다. 출퇴근길에 한챕터씩 마스터가 가능할 듯


#챗GPT활용 #유창한대화를 위한3STEP #언어전달력강화 #어휘력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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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프랑스 홀리데이 - 2025~2026 개정판 최고의 휴가를 위한 여행 파우치 홀리데이 시리즈
맹지나 지음 / 꿈의지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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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항상 즐겁다.

내가 있는 지금의 시간과 장소로 부터 벗어나 낯선 곳으로 들어서면 현재는 이국이 되고 이방인이 되어서 나의 체면과 삶의 과거들은 다 잊어버리고 즐겁게 지낼 수 있다.

대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자유로운 개별 여행이지만 특히 외국의 경우에는 정보를 찾는 수고로움이나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패키지를 선택하게 된다.

하지만, 결국 우리가 원하는 각자 달라서 단체여행을 통해 보내는 시간과 느낌은 내가 원하는 것은 조금이나마 다를 수밖에 없다.

프랑스는 우리나라 국토의 5배나 크고 잘 알다시피 수도는 파리이다. 파리는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과 비슷한 온도와 계절을 보여주는데 우리나라에서 항상 따뜻한 제주도가 생각나듯이 프랑스도 남프랑스라는 따뜻한 도피처가 있다.

국제 영화제로 유명한 '칸'이나 프랑스 제2의 수도 '마르세이유', 그 밖의 '님', '툴루즈', '니스' 등등.

<남프랑스 홀리데이>는 여느 여행가이드 서적처럼 꼼꼼히 도시를 나열하고 여행일정이나 추천 장소와 맛집들을 잘 소개하고 있다.

막연히 떠날 장소를 정했으면 이런 가이드를 집고 어떻게 이 가이드를 통해서 단시간 안에 여행 계획을 세울지 고민해봐야 한다.

여행준비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 지(항공권/숙박 등), 그리고 내가 갈 곳은 남프랑스의 어디인지 어떻게 가야 하는 지 무엇을 봐야 하는 지 목차부터 꼼꼼히 들여다 봐야 한다.


 

수 많은 '남프랑스' 도시 중에서도,

나는 '깐/깐느'의 풍경과 여유를 만나고 싶었다.

영화배우는 아니지만 여느 지중해를 접한 다른 남부 프랑스 도시들처럼 이곳도 시원한 바다와 강한 햇볕 그리고 다양한 액티비티가 존재하는 곳이다.

이 가이드에서 가장 좋은 건.

이런 도시를 차분히 접근하는 법-교통편을 살펴보고,

SEE-EAT-BUY-SLEEP의 항목으로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우선 쭈욱 훑어주며

도시의 숨은 명소들을 하나씩 자세히 설명해주는 것이다.(위치/주소/교통편 등등)


 

그리고 이 가이드 북에서 더더욱 좋은 건.

정말 알짜배기 하루의 순서를 시간과 이동시간 모두를 고려해서 짜준다는 것이다.

'깐느'의 경우에는,

페스티발 정원을 산책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성당과 심지어 카지노 방문도 추천하고 항구의 야경을 감상하며 하루의 마무리를 추천하고 있다.

이런 구성이 좋고... 자유 여행의 가장 어려움이 바로 이런것.

어디를 어떻게 봐야하고 그것을 어떻게 시간순으로 일정을 짜야하는지 겁이 난다.

자유로운 영혼인 'ESFP'같은 성격이 아닌 이상은

해외에서 시간과 돈을 낭비하기 싫어한다.

하지만 계획을 세우는 건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가이드의 말미에서는

그리고 여행의 가장 기본이 되는

여행 계획의 설정을 위한 9가지 미션을 알려주고 있다.

그냥 쓰윽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이번 남프랑스 여행의 계획에서 빠진것이 있는지 점검하는 기회가 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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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AI와 동행하다
성안당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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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AI와 동행하다』(원제: AI for Sports)라는 책은 현대 스포츠와 인공지능(AI)의 접점을 흥미롭게 풀어낸 번역서입니다.


전세계 스포츠 컨설팅을 수행하는 회사의 최고 정보 책임자이자 교수인 크리스 브래디와현재 딥마인드사에서 연구원으로 재직중인 카를 튈스와 샤예간 오미드 샤피에가 이 책의 집필에 참여하여 실질적인 스포츠-AI의 역사를 정리한 것입니다.

## AI와 스포츠의 만남

AI-스포츠의 만남의 첫 시작은 야구라고 합니다.

야구는 승리를 위해 무엇보다 통계와 데이터가 중요한 분야이며

'야구는 정확하면서도 과학적 원리에 기반하여 운영되는 유일한 게임이다'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 영화 '머니볼' 사례


욕 양키스의 1/3밖에 안되는 예산으로 50%이상의 승률을 달성하는 강팀을 만들어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 그동안 기존에는 간과되어있던 출루율과 같은 지표를 사용해서 대형 구단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 경쟁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IBM 인공지능의 퀴즈쇼 우승자를 상대를 승리를 한다든지 딥마인드사이 알파고가 유럽 바둑 챔피언과 이세돌을 격파한다든지 AI 연구에서 획기적인 돌파구들이 우리가 잊고 있던 2010년대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AI의 스포츠 현장 활용 사례

책에서는 AI가 어떻게 스포츠 현장에서 활용되는 지를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AI는 축구 경기에서 선수의 움직임을 분석하여 최적의 전술을 제안하거나 선수의 부상을 예측하고 치료 개입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데까지 활용 용범위가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AI는 스포츠 참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뿐 아니라 관객인 우리들에게도 새로운 재미를 주는 것 같습니다. 다만, AI의 경쟁이 심해질 수록 경기가 삭막해질 것이지만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자본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작은 규모의 구단도 팬들에게 큰 재미를 줄 수 있는 기회를 얼마든지 만들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

이 책은 단순히 AI와 스포츠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에게 AI가 가져다줄 미래의 변화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 AI에 대한 우려와 걱정이 있지만 스포츠에서 만큼은 그 미래가 더 밝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체격 등에서 서구에 많이 밀리는 우리나라와 같은 아시안계 국가에게는 AI의 발전은 우리 스포츠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스포츠와 AI의 만남은 단순한 기술적 발전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특히나 대한민국과 같은 국가에서는 더더욱 필요하며 k-pop처럼 새로운 문화를 창출할 기회는 AI의 활용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스포츠 #AI #인공지능 #스포츠과학 #스포츠데이터 #스포츠전략 #스포츠팬 #딥마인드 #스포츠혁신 #미래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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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배우는 부동산학개론
박지만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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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에 대한 지식을 쌓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박지만 저자의 '이야기로 배우는 부동산학개론'은 이러한 독자들에게 부동산에 대한 기초부터 심화까지 폭넓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딱딱한 이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 형식으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책 소개

'이야기로 배우는 부동산학개론'은 부동산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저자 박지만은 부동산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부동산의 핵심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화체로 풀어낸 내용들이 독자들에게 부담 없이 다가올 것입니다.

부동산은 단순한 재산 투자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다양한 분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부동산의 기초 지식부터 시작하여, 개발, 투자, 시장 동향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트렌드, 그리고 그에 따른 투자 전략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독자들이 부동산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쌓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건폐율? 용적률?

이 책에서는 들어가면서 부터 부동산 사기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부동산 공법)과 관련해서 우리가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듣는 정보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마치 교과서처럼.

건폐율과 용적률이 그 대표적인 예인데 건축법에서 정의하고 있는 계산식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다른 사례를 들어 그외의 계산이 필요한 면적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조권이니 건축물의 높이 제한에 관해서도 정부의 국토계획법에서 제한하는 규제나 법규에 대해서도 도표와 그림을 통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사실 이런 이유때문에 고등학교에서 가르쳐주는 '경제/사회' 교과서 같은 느낌도 있고 공인중개사 공부를 위해 공부하는 교재같은 느낌도 듭니다. 많은 것을 외우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의례적으로 한국사람이라면 이런 류의 책이라면 실전 경제학처럼 하나라도 놓치면 안될것같은 것들이라 외우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마련입니다.

 

세금, 세금, 세금......

부동산에 수식을 추구하는 경제활동인 만큼 그에 수반되는 정부의 강력한 제재중의 하나인 세금에 대한 이해는 필수라고 하겠습니다.

책에서는 일례로 아래와 같이 종소세(종합소득세)의 구조와 계산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에 가장 큰 이슈중의 하나인 재산세의 경우에도 그 구조와 과세 방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렵지만 꼭 이해하고 아니, 꼭 외워두고 부동산 매매시나 보유시 계산기를 두들겨야하는 내용들입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공법뿐 아니라 주택시장의 안정을 위해 규제를 위해 정부가 어떤 노력을 하고 어떤 정책을 발표하였는지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투기과열지구 발표뿐 아니라 최근의 부동산 정책 현황(2017~2021)을 목록으로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부동산은 가장 최근의 이슈가 중요한 것인데 3-4년 데이타를 보여주고 있어서 사실 이런 부분은 제일 아쉽습니다. 이런 류의 서적을 구매하거나 읽으려는 독자들은 현 정치상황이나 부동산 규제 상태하에서 어떻게 투자전략이나 구매시기를 정하려는데 도움을 받으려고 할텐데 이런 시기적절한 정보의 부재는 정보에 목마른 독자들이 공부하는데 좀 더 신경써주어야 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독자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

이 책은 부동산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입문자부터, 이미 경험이 있는 투자자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대학생이나 직장인들이 부동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높이기에 적합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부동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와 사례를 접하면서 보다 흥미롭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마무리 및 추천

총평하자면, '이야기로 배우는 부동산학개론'은 부동산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적극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이야기 형식으로 접근하여 딱딱하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부동산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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