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문장력 수업 - 하고 싶은 말 다 하게 해주는 언어의 기술, 2026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야마구치 다쿠로 지음, 명다인 옮김 / 한빛비즈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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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챗GPT를 이용해서

프롬프트를 작성하여

질문을 하거나 유투브를 만들거나

해외 여행을 일정을 짜거나

어쨋든  챗GPT는 너무 요즈음 친숙한 기술이며

너무 빨리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서

뒤따라 가기 힘들다.


나도 비전공자로서 서비스 기획이나

개발을 위해 챗GPT책을 보곤하는데

책을 읽어보면서

이 책은 그런 기류의 책들과는

출발점이 다른 책이었다.


바로

우리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의

대화를 위한 언어를 발전시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더 정확히는,

대화를 위해

글을 통해서

문장력을 강화시키는 수업을 위한

책이다.

챗GPT는 그것을 완성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일본 도서의 특징처럼

본 도서는 

활자도 크고

중요 포인트에는 형광으로 표시도 되어있고

글의 흐름을 정리하는 도식이나 도표뿐 아니라

그림도 종종 볼 수 있다.


최근

한석준 아나운서의

'대화의 기술'도 읽어볼만큼

나름 사회생활에

좀 더 유연한

대화의 기술이 필요했다.


본 도서를 읽으면서

무엇보다도

내 말의 구체화(남이 쉽게 알아들수 있는)능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지금 나이를 많이 먹으면서

그 능력이 얼마나 퇴화되었는지 새삼 깨닫알았다.


'대화의 기술'에서처럼

목소리에만 집중하려고 했는데

토론과 대화를 위해

내가 계속 죽을때까지

연습을 해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챗GPT가 없었다면

이 독서는 책을 읽고

요약하고 끝일것이다.

그러나 챗GPT가 출현함으로써

이제

이 독서는 실전(영구히 지속할 수 있는)을 가능하게 했고

남과 이야기 나누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얼마든지 시간을 내어

연습할 수 있는 도구를 손에 넣게 되었다.

더구나

모바일도 되고

입으로 내뱉지 않아도

조용히 글로 사색하며

무한한 토론을 이끌어 나갈수 있다.

여러가지 중에서도

'구체화'훈련의 예를 보자.

프롬트트를 작성하며 '구체화'연습할 수 있다.

구체적인 프롬프트의 예시는 책자에 자세히 나와있으며

본인의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무한한 변형이 가능하다.

요즈음 챗GPT를 몇가지 한정적인 기술에 대해

활용하는 도서들이 유행인데

이 책처럼 기존의 서비스 분야에서

적절히 챗GPT를

도구로서 활용하여

독자로 하여금 원하는 목표를 이룰수있는

훈련을 가능케할수있다라는 점 새삼 깨닫았다.


복잡한 사회속에서

전화받기조차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회의시간에 입도 떼기 힘든 사람들에게

그런 상황을 미리 연습하고

나의 의견을 구체화하며 하나씩 강화하며

전달력을 높일 수 있는

유용한 길라잡이가 되는 책인것 같다....


*일본책이라 읽기도 쉽다. 출퇴근길에 한챕터씩 마스터가 가능할 듯


#챗GPT활용 #유창한대화를 위한3STEP #언어전달력강화 #어휘력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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