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밸류 - 초저평가주 투자법
토비아스 칼라일 지음, 김인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읽은 책: 딥 밸류 / 토비아스 칼라일 저 / 이레미디어 / 2021

▶ 소감

가치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에 신간으로 나온 <딥 밸류> 도서를 읽게 되었다.

저자인 토비아스 칼라일은 에이퀴엠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설립자이자 임원으로 기존에 <퀸트로 가치투자하라> 책을 내었다.


이 책은 깊은 저평가된 기업을 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주식 투자 시에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투자 방법이 보통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역발상으로 가치투자 전략을 설명한 책이다.


주식 투자 방법 중에서도 가치투자를 배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래는 인상 깊었던 구절이다.

1. 깊이 저평가된 회사의 주식을 경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만큼 확보한다. 2. 시장 가격이 내재가치 대비 크게 할인되었다는 사실을 시장이 주목하게 만든다. 3. 회사의 매각이나 청산, 기업의 가치를 향상시킬 행위 등 촉매제가 될 결정을 경영진에게 끈질기게 요구한다.

p.48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박꾼이 아니라 트레이더가 되어라 - 데이트레이딩 최고 전략가의 매일 꾸준히 수익내는 기술
앤드루 아지즈 지음, 김태훈 옮김 / 책세상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읽은 책: 도박꾼이 아니라 트레이더가 되어라 / 앤드루 아지즈 저 / 해의 시간 / 2021

▶ 소감

이 책을 읽게 전에는 주식으로 스윙이나 장기 투자 관련 도서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이 책은 말 그대로 데이트레이드로 매일 꾸준히 수익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였다.

그래서 주로 책 속의 차트도 주로 1분봉, 5분봉 차트 위주로 설명이 되어 있었다.

해외 주식 및 국내주식 거래시 책 속의 차트를 활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는 인상 깊었던 구절이다.

성공한 트레이더들이 어떻게 하는지 살펴보면 모두 여러 번의 작은 손실을 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들의 실적은 주당 7센트나 5센트, 3센트, 심지어 1센트 등 수 많은 소규모 손실로 가득하다. 대부분의 뛰어난 트레이더는 주당 30센트 이상의 손실을 내는 경우가 드물다. 그래서 잘 된 거래에서 난 수익으로 바로 상쇄할 수 있다.

p.83

성공한 트레이더가 되기 위해서는 손실 폭을 정해서 손실은 적게 이익은 높게 해야한다고 작가는 강조한다. 나도 스윙 투자를 통해 이런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데이트레이더를 주로 하는 투자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책 속의 차트와 투자 기법을 통해 다양한 트레이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히려 좋아, 인플레이션 - 버스비 인상에 울상 짓던 내가 집값 상승에도 여유 있는 이유
신동원 지음 / 길벗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읽은 책: 오히려 좋아, 인플레이션 / 신동원 저 / 길벗 / 2021


▶ 소감

인플레이션과 투자의 연관관계가 무엇인기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이다.

저자인 신동원님은 '금융사관학교' 대표로 2014년부터 매월 100명 이상의 대학생, 직장인 대상으로 세계 경제와 금융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재테크 전문가이다.


이 책의 내용의 핵심은 인플레이션을 빨리 이해할수록 부자가 된다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으로 가치가 올라가는 자산에 투자하라는 것이 핵심이다. 대표적인 것이 부동산이고, 주식, 채권, 금 투자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부동산 투자의 경우 레버리지(대출)을 활용한다면 부동산이 인플레이션으로 가치가 상승하므로 30대 초보 투자자의 경우에는 저위험레버리지인 주택담보대출을 우선으로 해야한다고 강조한다.

그 밖에 인상 깊었던 구절은 아래와 같다.

저금리 상황에서는 대출금리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대출금리가 낮아 이자부담이 적은데, 돈이 많아지면서 화폐 가치가 하락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따라가 고금리보다 저금리 일 때 레버리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P. 67

요즘은 금리가 계속 조금씩 오르고 있다. 2년 전에만 해도 저금리였을 때 부동산을 사기 위해 대출을 했으면 어떻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보통 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산이 위험에 처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마음을 놓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구매력 위험이 발생하고 있다.

P. 83

적금, 예금으로 안전하게 저축으로 늘리기에는 인플레이션 상승을 따라가기가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 금, 미술작품 등 저축을 뛰어넘는 수익을 낼 수 있는 재테크 투자 방법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이제 막 투자를 막 시작하는 투자자 및 주린이들에게 꼭 추천하는 책이다. 책을 통해 인플레이션의 이해하고 자산을 늘릴 수 잇는 다양한 방법을 알 수 있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돈의 거짓말 - 무엇이 당신의 돈을 훔쳐가는가
정길원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읽은 책: 돈의 거짓말 / 정길원 저 / 포레스트북스 / 2021

▶ 소감

주식 관련 정보 및 공부하기 위해 이번에 <돈의 거짓말>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인 정길원님은 현재 미래에셋증권 수석연구원으로 금융시장에서 15년 동안 국내 최고의 애널리스트로 활동했습니다. 애널리스트의 시각으로 본 주식 관련 책이라 기대가 되었다.


이 책의 중요 내용은 폰지 사기, 미국 남북 전쟁, 프랑스와 베트남의 전쟁 중 디엔비엔푸전투 등 다양한 역사적 사건을 통해 금융 시장과 관련된 정보 및 시각을 알려주는 책이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저자 또한 증권사 직원이였지만, 직장 후배에게 속아 통해 회사채 투자, 지분 투자를 하다가 사기를 당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금융 시장에는 언제든지 높은 수익률로 사기를 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을 항상 명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밖에 인상 깊었던 구절은 아래와 같다.

증권거래소가 그 사례다. 각국의 증권거래소는 거의 독점이다. 대부분의 국가는 1개 또는 특화된 거래소(우리는 코스닥 시장)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증권거래소에는 없는 게 너무 많다. 경쟁자도 없고 사업의 위험도 없다. 거래하면 나오는 수수료와 각종 거래 데이터를 가공해서 팔아먹는 수수료, 이 시장에 들어오기 위해서 상장 기업들이 내야 하는 IPO 수수료 등등 이곳에는 그 어떤 위험도 내재되어 있지 않다. p.121

 

저자의 글을 읽고 독점적인 사업을 하는 증권거래소에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미국 증권거래소 주식을 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증권거래소 외에도 미국의 경우 글로벌 신용평가 산업을 무디스, S&P500, 피치 세 곳이 과점 분할하고 있다고 했다.

이런 독점적인 사업 관련 주식을 장기 투자 한다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재테크 초보자가 읽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재테크 중수 이상의 분들이 읽는다면 주식 투자와 관련된 좋은 관점 및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 자신이 되고자 했던 시간의 기록
강민우(돈깡) 지음 / 이레미디어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읽은 책: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 강민우(돈깡) 저 / 이레미디어 / 2021

▶ 소감

유튜브를 통해서 돈깡님 관련 영상을 즐겨 보고 있는데, 이번에 책을 출간하게 되어서 읽기 전에 큰 기대가 되었습니다.저자인 돈깡님은 주식 전업투자자로 자본금 27만 3,000원으로 시작하여 40억의 자산을 만들었습니다.정말 대단한 투자가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중요 내용은 저자가 20살 인생의 막다른 절벽에서 왜 주식 투자를 선택했는지, 그리고 주식 투자의 기술적 방법보다는 멘탈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여러 장에 걸쳐 설명하고 있다.


아쉬운 점은 돈깡님만의 기술적 분석(차트)를 통해 종목을 고르거나, 매매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이 되어 있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돈깡님이 바라보는 미래 성장의 큰 축은 '메타버스' 를 주목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메타버스 관련 ETF 투자도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구절은 아래와 같습니다.

원동력. 나는 그 때 주식에 관한 나의 의지와 열정이 곧 오만과 편견의 일종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무엇인가의 근본적인 힘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것' 이다.

그것은 곧 내가 나를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래야만 내가 아닌 제3자, 제3의 요소들이 만들어내는 진짜 원동력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p.33)

 돈깡님이 말한 원동력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어떤 주식을 움직이는 힘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주식이 주가가 오르는 것은 산업의 흐름, 세력(기관, 외국인)의 매수세, 실적, 기업의 미래 전망 등 복합적인 것이 모여 원동력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의지할 곳을 찾으려고 해도 그러한 것을 찾기 힘든 세계. 그것이 바로 주식투자의 세계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주식시장을 '답이 없는 세계' 라고 단정하거나, '아무리 공부해봐야 예측이 불가능한 것 아냐?'라고 속단할 필요는 없다. 타인의 목소리에 이끌려 일방적으로 선택하는 정답이 신기루라는 이야기일뿐, 당신이 불안과 열등감을 견디며서 만들어내는

생생한 데이터의 값과 몸으로 부딪쳐 알아낸 투자의 기준은 분명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투자의 정석이자 정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p.85)

정말 인상 깊었던 구절입니다. 저는 여러 주식 투자 관련 책을 읽으면서 책에 있는 투자 방법을 실천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 따라해서 수익을 내는 투자 방법도 있지만 손실을 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손실을 내는 투자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수익을 내는 투자 방법을 계속 잘 유지한다면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나의 경우에는 절반으로 줄이고, 그래도 계속 손실이 난다면 다시 절반으로 줄이곤 한다.

다시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때까지 절대로 투자금을 늘리지 않는다. 이렇게 규모를 줄인 투자를 하면서 반드시 해야 할 것이 '왜 손실이 났을까?'를 규명하는 일이다.

가장 간단하지만 가장 어려운 훈련법이기도 하다.

(p.102)

 

투자를 하다가 손실을 하게 되면 손실을 매우기 위해 투자금을 더 늘려서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돈깡님은 계속 손실이 난다면 투자금을 계속 줄여나가야 되고, 왜 손실이 났을까는 생각을 해봐야 된다고 합니다.


이 책은 주식 투자와 관련하여 여려가지 생각해보면 좋을 부분을 실전 투자의 고수가 알려준다는 점에서 투자 공부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