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다발 (대)
정진석 지음 / 가톨릭출판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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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빛의 신비‘ 추가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은 교황 재위 제25년 첫날인 2002년10월 16일에 ‘교서‘ 「동정 마리아의 묵주기도」(Rosarium VirginisMariae)를 반포하였습니다.
이 교서에는 전통적인 세 가지 신비 외에 ‘세상의 빛‘(요한9,5)이신 그리스도의 공생활의 주요 신비들을 묵상하는 ‘빛의신비‘를 추가함으로써 묵주기도를 통해 그리스도의 전 생애를 온전하게 묵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ㅁㅈㄷ이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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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다발 (대)
정진석 지음 / 가톨릭출판사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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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비는 기도1917년에 파티마에 발현하신 성모님은 제1차 세계대전(1914-1919)과 제2차 세계대전(1941-1945)이라는 끔찍한 전쟁과 환난을 예고하면서 세계 평화와 러시아의 회개를 위해 묵주기도를 바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이 메시지는 1990년대에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파티마에 발현하신 성모님의 부탁으로 묵주기도 중 ‘영광송‘
다음에 ‘구원을 비는 기도‘를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 불에서 구하시고 연옥 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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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직장인이 되려면 베네딕토처럼 일하라
마이클 록 지음, 이창훈 옮김 / 가톨릭출판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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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은 일을 잘 하는 기술이다. 그러나 탁월함을 성취하려면 오직 공동체의 맥락 안에 있을 때만 그렇게 할 수 있다.
《수도 규칙서>는 균형과 절제를 강조하며, 영적 여정에서 탁월하게 성장하도록 뒷받침하고, 그에 수반되는 일에 전적으로 투신할 것을 강조한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한 일에 책임질 수 있고 해명할 수 있어야 하며(규칙 45-46), 먼저 깊이 경청해야 한다(규칙 71)는 것에 대해서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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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직장인이 되려면 베네딕토처럼 일하라
마이클 록 지음, 이창훈 옮김 / 가톨릭출판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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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과집중경청은 주의를 기울임을, 자기를 내어 맡김을, 자기 너머로내어 줌을 포함한다. 경청은 참으로 자기중심에서 벗어나는활동이다. 우리 자신의 자아로부터, 우리 자신의 개인적 관심사로부터 벗어나 참으로 상대방을 보는 능력이다. 이렇게상대방에게 주의를 기울이는 가운데, 두 가지 움직임이 일어난다. 그것은 바로 ① 상대방을 이해하기(인지적, 머리의 차원)와② 상대방에 대한 공감을 나타내기(정서적, 마음의 차원)이다. 우.
리에게는 이 두 가지 차원이 모두 필요하다. 우리는 이 두가지 차원으로 경청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던져 볼 수 있다. 나는 이 사람을 그가 하고 있는 말이나 행동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가?‘ 그리고 ‘이 사람을 있는그대로 정확히 평가할 수 있는가?‘ 또한 ‘나는 경청함으로써앞의 두 질문에 주의를 기울여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있는지를 알아챌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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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직장인이 되려면 베네딕토처럼 일하라
마이클 록 지음, 이창훈 옮김 / 가톨릭출판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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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정서적으로 폐쇄적이고 성숙하지 못한 이들을위해 양이 되는 행동을 보여 주어야 한다고 본 것이다. 성인은 오직 "선행과 겸손을 통해서만 누가 "장상"임이 드러나거나 누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다(규칙 2,21)고 여겼다. 겸손은 실제적이어야 한다. 겸손한 사람은 물렁하고 속이 비었다는 인상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 상황과 실제 느낌을 처리하는 현실적인 사람이다.
행동하라는 것은 언제나 ‘능력을 보여라!‘라는 의미다. 베네딕토 성인은 자신이 하는 일로써 이를 드러내야 한다고 보았다. 적절하게 행동하기를 바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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