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리시즘
로버트 배런 지음, 전경훈 옮김 / 생활성서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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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학에서는 하느님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지위로부더 더 깊은 함의, 즉 교회의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끌어냈습니다.
마리아를 통해 그리스도가 태어났고, 교회가 그리스도의 신비로운 몸이라면, 실제로 마리아는 교회의 어머니가 됩니다. 마리아를 통해 예수님은 믿는 이들의 마음속에 계속해서 다시 태어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이야기가 마리아와 구세주를 뒤섞는것은 아니지요. 오히려 중재자이며 전구자로서 마리아가 지닌사명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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