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명상의 씨 - 개정판
토마스 머튼 / 가톨릭출판사 / 200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시인은 창작을 하기 위해서 자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명상하는 사람은 창조되기 위해서 하느님 안으로 들어갑니다.
가톨릭 시인은 무엇보다도 먼저 시인이 됨으로써 사도가 되어야지먼저 사도가 됨으로써 시인이 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를 사람들에게 시인으로 내세우면 그는 시인으로서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그가시인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면 그의 사도직은 조롱거리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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