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명상의 씨 - 개정판
토마스 머튼 / 가톨릭출판사 / 200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그리스도교는 단순히 교리나 신앙의 체계가 아니고 그리스도께서우리 안에 사시고 사람들을 당신의 삶과 일치 안에 하나가 되게 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영광을 저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우리가 ‘하나‘ 인 것처럼 그들도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In hoc cognoscent omnes quia mei estisdiscipuli, si dilectionem habueritis ad invicem"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사람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죽음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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