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이라고 하는 거짓과 욕정의 바다로부터 구원되어야합니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우리의 현세적 자아인 혼동과 부조리의 심연으로부터 구원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개체個體, 個人)로부터 구조되어야 합니다. 하느님의 자유로운 자녀는 환상과 욕정 그리고 관습의맹종으로부터 구원되어야 합니다. 창조적이고 신비적인 영적 자아는가면으로 자기를 감추려고만 하는 소모적이고 쾌락적이며 파괴적인나(ego)로부터 해방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