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가슴속에 씨앗처럼 심어두고 간절히 싹트기를 기다리는희망의 낱말이 하나쯤은 간직되어 있겠지요. 저는 오래도록 ‘명작‘이라는 낱말을 간직하고 살아갑니다. 그대는 어떤 낱말을 간직하고 살아가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