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복음서에서 제자의 자리는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3,35), "자신을 버리고 제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는 사람"(8.34)이 진정한 제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