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의 창조 이야기에서는 만물이 창조되던 처음순간에 관해서만 들려줍니다. 미래는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렇듯 내세는 우리에게 신비의 대상이지요. 궁금한 게 많은 만큼 감히 이해하지 못할 현상들도 많을것입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에서 무엇이 우릴 기다리고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인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되었습니다. ‘어떠한 눈도 본 적이 없고 어떠한 귀도 들은 적이 없으며 사람의마음에도 떠오른 적이 없는 것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마련해 두셨다.‘"(1코린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