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사는 걸 깜박했어요 - 루카 복음서에서 찾은 진짜 나로 살아가는 힘
홍성남 지음 / 가톨릭출판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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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따르면 주님의 율법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주님께 봉헌해야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봉헌하라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어떤 것은 하느님께 봉헌하고 어떤 것은 억압하고 숨기라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모든 것을 주님께 봉헌하라는 말씀이지요. 이러한 봉헌 행위야말로 내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최선의 방법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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