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사는 걸 깜박했어요 - 루카 복음서에서 찾은 진짜 나로 살아가는 힘
홍성남 지음 / 가톨릭출판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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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외부에서 끊임없이 자극이 주어지면 마음이 늘 새롭게변화하고 완성될 수 있을까요? 심리학자인 융은 꼭 그렇지는 않다고 합니다. 융은 정신이 외부 세계에 완전히 열려 있으면 혼돈이 오고, 완•전히 닫혀 있으면 침체가 생긴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항상 외부 경험에마음을 열어 둘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자기 안으로 침잠하는 시간을 갖고 일상사에 초연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와 만남이라는두 가지 방법을 적절히 사용할 때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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