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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토템 1
장룽 지음, 송하진 옮김 / 김영사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늑대토템은 그야말로 몽골의 초원의 세계에 유목민과 늑대와의 인간적이면서 동물적인 유대감 같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며 유목민으로서 전세계를 지배했던 민족의 기본적 정신과 근원을 볼 수 있게 해준 대단한 역작으로 평가하고 싶다. 

현대의 세상살이와 연관을 짓는다면 기업이나 개인에 있어 과도한 레버리지(이를 나는 욕심이라고 평가)에 의해 더욱더 큰 이익을 원하고 있지만 그 실상은 허무하게 끝나거나 역효과가 나는 등 나눔의 세상이 초원에 평화를 주듯이 남과 함께하고 서로 의존하며 도와줄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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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2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2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정서웅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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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스트2는 파우스트1에 비해 장면 장면에서 연관성이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작품 자체를 이해하기 어렵고... 나는 이 작품을 꼼꼼히 읽으면서 번역을 했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것인지 아니면 작품 자체가 보통사람이 해독하기 어려운 것인지 알길이 없다. 

 다소 현실성이 없는 내용이 대부분이라서 그런지 지루한 느낌이 많이 드는건 나만의 느낌일까?  

 아무튼 그다지 추천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혹여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뜻이 있는데 내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괴테를 모욕한 내가 비난을 받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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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의 과학과 도
김기현, 이성환 지음 / 정신세계사 / 2002년 7월
평점 :
절판


주역은 혹자는 점을 볼 때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것으로 볼 때 우리나라와 같이 동양, 그중에서도 중국의 역사와 함께해온 경우에 있어서는 밀접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본 도서에 내용은 그범위와 분량에 있어 광범위한 분야에 있어 주역과 연관을 시켜 설명해 주고 있다는데 있어서는 상당히 관심이 가는 부분도 있으나 한편으로는 모든 세상의 이치를 동양 철학, 음양오행설의 기반에서 설명하고 있어 인위적으로 대입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아무쪼록 독자들께서는 한쪽에 치우침이 없이 읽는다면 다소 도움은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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