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2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2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정서웅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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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스트2는 파우스트1에 비해 장면 장면에서 연관성이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작품 자체를 이해하기 어렵고... 나는 이 작품을 꼼꼼히 읽으면서 번역을 했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것인지 아니면 작품 자체가 보통사람이 해독하기 어려운 것인지 알길이 없다. 

 다소 현실성이 없는 내용이 대부분이라서 그런지 지루한 느낌이 많이 드는건 나만의 느낌일까?  

 아무튼 그다지 추천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혹여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뜻이 있는데 내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괴테를 모욕한 내가 비난을 받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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