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챙겨
김영희 지음 / 상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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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쌀집아저씨 김영희PD의 여행에세이다
어느 여행에세이에서와는 다르게 여행의 경험을 간단하게 유쾌하게 적어서인지 함께 여행하는 느낌이었다.
하나의 에피소드에 담긴 작가님의 생각이 너무 공감되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여행은 또다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는거 같아 떠나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벤치가 많이 있는 들꽃이 가득한 펠릭스토우 언덕도 우주와 같은 사하라사막도 거대한 빅토리아 폭포도 가보고 싶다.
그리고 곳곳에 담긴 스케치를 보자니 미소가 지어진다.
유쾌하게 읽고 함께 여행한 기분을 느끼기에 참 좋은 책이다.

여행이란? 자연의 아름다움에 한없이 감동하는 것. 이것이 여행일지도

시간은 견딘 자체로 훈장이 된다. 우리가 버티는 이유다.

문제는 예상치 못하게 발생하는 것처럼,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해결된다.

살아간다는 건 절대 그렇지 않아! 꼭 만루홈런을 쳐야 성공하는 게 아니야. 타석에 들어서는 것, 그 자체로 성공인 거야!

올라가려고만 하지 마라. 인생엔 옆으로 난 길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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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예원 지음 / 부크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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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는 이에게 때로 위로와 응원을 건네고 싶은 마음으로 쓰였다고 한다.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힘은 '무언가를 좋아하는 힘'이라는 말이 와 닿았다.
좋아하는 것을 할 때는 힘든지도 모르고 하게 되니까. 이것이 또한 발전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무언가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원동력을 얻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체로 충분히 괜찮다고 이야기해 주고 싶다. p.51

하루중 내가 무의미하게 보내는 시간이 의외로 많다. 때로는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시간이 필요하긴 하다.
그렇지만 그것은 잠깐이고 삶을 알차게 보내는 시간을 늘려야겠다.

삶을 가능한 한 알차게 살아가자. 무의미한 것들에 소중한 시간을 빼앗기지 말고, 오롯이 나 자신과 소중한 것들에 집중하면서. p.79

때때로 누군가의 위로와 응원이 필요할 때 곁에 두고 읽으면 좋을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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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 소란한 세상에서 평온함을 찾는 가장 고귀한 방법
나태주 지음, 보담 삽화 / 북로그컴퍼니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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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소리 내어 시를 읽으며 필사하면 시를 세 번 읽는 것과 같다고 한다.
눈으로 한 번. 쓰면서 한 번. 내가 읽는 소리를 내 귀가 들어서 한 번.

이책은 나태주작가님의 작품 가운데 아침시간에 가볍게 산뜻하게 읽기 좋은 시들만을 골라서 만들었다 한다
거기에 보담작가님의 일러스트가 너무 예쁘다.
그래서 인지 필사를 하다보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또 시와 함께 시를 쓴 이유가 적혀있어 더 공감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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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아끼며 살아라 -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가장 소중한 말, 2026년 수원시 올해의 책
나태주 지음 / 더블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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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태주 시인이 강연을 준비하며 사람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주었던 글귀들을 가려 뽑아 엮은 책이다
시인님은 인생체험을 통해 젊은이들의 인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책을 냈다고 한다.

자기를 사랑하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해야한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자존감을 높이고 즐기는 삶을 살아가야한다.
그러다보면 기적처럼 불이 다시 켜지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고 한다.
그러므로 사소한 것들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을 활용하여 원하는 것을 이루어 내야한다.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니까.

시인님의 뜻대로 이 책은 학생들에게 청춘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한번에 읽기보다 옆에 두고 수시로 읽고 필사를 하면 좋을 책이다

누리고 있는거, 혹은 이미 갖고 있는 것에 대해 만족하고 감사하고 기뻐할 때 행복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P.22

나는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나는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해 주세요 p.30

작고 분명한 꿈, 실현 가능한 꿈, 간절히 이후고 싶은 꿈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p.32

실패는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서지 않고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일어서 있다면 벌써 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p.82

오롯이 자신의 일과 목표에 집중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할 고독한 시간입니다 p.167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이처럼 자기도 모르게 잠재된 생명력으로 놀라운 재능을 발휘하게 합니다. p.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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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음에 닿는 건 예쁜 말이다
윤설 지음 / 페이지2(page2)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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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결국, 마음에 닿는 건 예쁜 말이다
✍️ 윤설 지음

말은 공기와 같이 보이지도 맛을 볼 수도 냄새를 맡을 수도 없다. 그렇지만 살다 보면 말의 위력을 실감하는 순간이 온다.
작가님은 말을 통해 생명력을 불어넣고 온기를 주는 말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한다.
무심히 뱉어내는 말이기에 소중함을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다.
내가 뱉어낸 말이 누군가에게 화살이 되지 않고 힘이 되고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장점을 찬양하기보다 단점을 따끔히 짚어주는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관계로 하여금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고통이 없는 곳엔 성장도 없다. p. 137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나갔으면 한다. 나의 등을 기꺼이 내어주고, 상대의 등에 잠시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일. 어둠 서린 밤바다에 희망으로 빛나는 등대가 되는 일이다. p. 193

관계란 그런 것이다. 서로를 궁금해하고, 그에 적절한 반응을 보여주며, 서로의 세계에 들락날락해야 하는 하는 것이다. p. 217

곱씹을수록 괜찮은 사람은 스스로 빛나기보다 타인을 빛내는 힘을 가졌다. P.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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