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소리 내어 시를 읽으며 필사하면 시를 세 번 읽는 것과 같다고 한다. 눈으로 한 번. 쓰면서 한 번. 내가 읽는 소리를 내 귀가 들어서 한 번.이책은 나태주작가님의 작품 가운데 아침시간에 가볍게 산뜻하게 읽기 좋은 시들만을 골라서 만들었다 한다거기에 보담작가님의 일러스트가 너무 예쁘다.그래서 인지 필사를 하다보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또 시와 함께 시를 쓴 이유가 적혀있어 더 공감을 느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