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 소란한 세상에서 평온함을 찾는 가장 고귀한 방법
나태주 지음, 보담 삽화 / 북로그컴퍼니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제공

소리 내어 시를 읽으며 필사하면 시를 세 번 읽는 것과 같다고 한다.
눈으로 한 번. 쓰면서 한 번. 내가 읽는 소리를 내 귀가 들어서 한 번.

이책은 나태주작가님의 작품 가운데 아침시간에 가볍게 산뜻하게 읽기 좋은 시들만을 골라서 만들었다 한다
거기에 보담작가님의 일러스트가 너무 예쁘다.
그래서 인지 필사를 하다보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또 시와 함께 시를 쓴 이유가 적혀있어 더 공감을 느낄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