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김나을 지음 / 한끼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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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늘도행복을구워냅니다 #김나을 #한끼 #오팬하우스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는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따뜻한 책입니다.

주인공 운이 할머니의 장례와 번아웃으로 인해

삶의 방향이 흔들려서 작은 시골집으로 내려오게 되며,

치유의 과정이 그려지는데요.


운이 시골에서 '행복과자점'을 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야기로 서로의 상처를 다독이며 위로를 받습니다.


소소한 일상이지만, 

소소한 일상들로 인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지요.


운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맺으면서, 

그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운의 모습을 보며, 삶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와 소통 속에서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해줍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삶에서 지치고, 힘든일을 겪고 있으신분들께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의 따뜻한 감성과 위로를 

받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인간관계로 상처받고, 

인간관계로 회복되고, 위로 받는 우리들의 소소한 일상.

잔잔한 여운이 남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는 매일이 되길 바라봅니다.




오팬하우스 @ofanhouse.official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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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 감정은 따뜻하게 읽고, 행동은 강단 있게 이끄는 똑똑한 훈육 수업
임영주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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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단호한부모가단단한아이를만듭니다 #임영주 #메가스터디북스



📍감정은 따뜻하게 읽고, 

  행동은 강단 있게 이끄는 똑똑한 훈육 수업


💬

' 말의 힘 '를 이제는 굳게 믿는 저는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를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


💬

화를 그대로 표현하며, 부정적인 말로 아이의 감정을 

힘들게 했던 과거에 많은 반성을 하며 성숙해 지려고 

노력 중이라 ' 말의 힘 '이 절실했습니다. 


💬

아이의 자존감, 아이의 성취감, 아이의 끈기 등..

아이의 모든 행동이 부모의 반복되는 말에서 좌우된다는 것을 

늦게 알았나 라는 죄책감도 들었지만,

부모도 처음이니 아이와 함께 성장하자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내면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을 읽으면서

임영주 작가님께서 말씀해주시는 말들을

꼭!! 기억하고 각인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금지해야 하는 말>

 1. 급한 말투

 2. 위협하는 말투

 3. 자조하는 말투

 4. 비꼬는 말투

 5. 무시하는 말투

 6. 포기하는 말투

 7. 평가하는 말투

 8. 비난하는 말투

 9. 판단하는 말투 





💬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

<금지해야 하는 말>을 안하도록 해야하며,

부모의 격려와 지지의 말을 아이에게 해준다면,

아이는 분명 주눅들지 않고, 자존감이 높아져서 자기 조절력과 자신감이 높은 아이로 단단하게 성장하게 될 것 입니다. 


💬

임영주 작가님의 

" 부모의 말은 아이의 평생을 따라가는 내면의 목소리입니다. " 

라는 말을 꼭! 기억하며, 새기겠습니다.


💬

육아가 힘들어 지친분들, 

육아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망막하신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육아 바이블입니다.


💬

부모도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을 꼭! 읽어보세요.




메가책방 @megacheckbang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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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을 살아가는 그대에게 -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70개의 질문
노병천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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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시간을살아가는그대에게 #노병천 #세종서적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70개의 질문>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힘이다.”

우리 곁의 평범한 사람 140명이 자신의 삶 속에서 꺼낸

진심 어린 질문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인 인문 교양서



저는 질문 하나로 인생의 방향이 바뀔수도 있다는 마음에 진심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을 살아가는 그대에게》라는 책이 반가웠습니다.

스스로를 향한 어떠한 질문으로 인해서 하루를 의미있는 날로 보낼지,

의미없는 날로 그냥 하루를 마감할지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학창시절 생각해보면 '질문'이 너무 싫고, 어려웠던 적도 있었고,

'질문'으로 인해 멈칫할 수 있는 행동이 나올 수는 있지만,

또한, 새롭게 시작하는 용기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전히 '질문'에 당황스러움도 나올때가 있지만,

지금은 나를 행동하게 하는 '질문' 이 좋습니다.^^


《이 시간을 살아가는 그대에게》는 저를 움직이게 하는 

질문이 많아서 좋고, 새로운 방향으로 생각할 수있게 해주고,

위로를 받는 다는 느낌이 들어 고마운 책입니다. 


이 책 속에 담겨있는 Work Book 에 

제 생각를 정리해보는 시간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문장수집> 


" 어떤 하루가 될지는 어떤 질문으로 열고 닫았느냐에 달려 있다. "

" 오늘 잠들기 전에 내게 던질 질문 하나를 써보자. "



세종서적 @sejong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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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편의점 필사집
김호연 지음 / 나무옆의자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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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불편한편의점필사집 #김호연 #나무옆의자



한 장 한 장 문장을 쓸 때 느껴지는 온기

하루를 마무리하며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는 시간



필사집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너무 기대가 되었는데요.

필사를 하며, 다시 한 번 더 읽고, 쓰고, 느끼며, 

읽었을 때 기억이 소환되어 좋았습니다.


김호연 작가님의 《불편한 편의점 필사집》은

특별한 곳이 아닌, 일상 속 힘듦을 위로해 줍니다.

친숙한 편의점을 배경으로 우연히 찾아오는 

따스한 온기가 위안으로 다가오지요.


이 책은 좋은 문장, 기억에 남기고 싶은 문장들로 위로가 됩니다.

또한, 필사하며 떠오른 생각을 정리해 보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으니

나의 생각도 정리해서 기록해보는 시간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불편한 편의점》의 작가님 추천 문장도 수록 되어있어서

《불편한 편의점》을 읽지 못했던 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하루가 지치고 힘이들었다면, 잠에 들기 전 차분한 마음으로 

《불편한 편의점 필사집》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누구에게나 위로가 되는 책!! 



나무옆의자 @namu_bench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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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
양원근 지음 / 정민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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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말과글의지성을깨우는필사노트 #양원근 #정민미디어


말하는 대로, 쓰는 대로 성장하는 데일리 루틴!!





양원근 작가님의 베스트셀러 필사노트는 

말의 품격을 배우기에 좋은 필사노트입니다.

타고난 성품도 꾸준한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글로 특별함이 있습니다.


《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는 쓰는 행위만이 아닌,

깊은 사유의 시간을 주는 글과 문장들입니다.

숙제처럼 쓰는 것에만 몰두하지말고,

2026년 새해를 맞아 나의 새로운 길을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한

사유의 시간을 깊이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작가님의 시선 中


p.17

불필요한 비난을 줄이고, 필요한 격려를 더하며, 

한 번 더 숨을 고르고 말을 내뱉는 것.

그 작은 노력들이 쌓이면 어느 순간 우리의 말은 물처럼 맑아져,

듣는 이의 마음을 시원히 적셔줄 것이다.


p.25

말 대신 고요히 머물러주는 귀가 더 값질 때가 많다.

그래서 가만히 듣는 사람 곁에서는 오히려 자유롭게 흐른다.


p.41

오늘 내가 쓰는 언어 하나가 곧 내 존재의 집을 짓는 벽돌이 된다면,

나는 나와 타인이 머물기 좋은 따뜻한 집을 짓고 싶다.



장미꽃향기님 @bagseonju534

윤택한독서 @yoon._.books_

정민미디어 @jungmin_media

양원근작가님 @wongeun.yang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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