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창의 하루 클래식 365 - 음악이 있는 아침
조희창 지음 / 미디어샘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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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창의하루클래식365 #조희창 #미디어샘

노래중에 가사가 있는 노래는 집중을 하지 않아도 저절로 귀에 들어오게 되며 뇌에서 처리를 하게 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인지 나는 가사있는 음악보다는 가사가 없는 클래식 음악을 주로 듣게 되었다. 특히 클래식음악은 디지털방식으로 녹음을 하긴 했지만, 아날로그방식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더욱 마음에 와닿는것같다. 클래식 음악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주로 귀족이나 왕이 무도회나 행사에 사용하기 위해 의뢰를 하여 제작하게 된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들 말고도 다양한 이유로 곡이 만들어지는데, 탄생배경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 또한 있다.

#클래식은 중세시대 노래만 해당될까?

클래식을 사람들이 잘 안듣는 이유는 내생각에 가사가 없어서 지루하다는점과 오래된 노래라는 촌스러운 오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클래식은 현재도 계속 나오고 있으며, 영화나 cf등 여러가지 분야에 활용중이다. 특히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수록되었으며, 20세기에 작곡한 곡들도 존재한다.

#이책만의특별한점

이 책은 해당 날짜에 클래식 곡을 1곡식 소개해주는데 짤막한 내용과 함께 클래식 곡이 소개되어있어서 음미하기에 참 좋은것같다. 자칫 지루할수있는 클래식을 일화와 함께 소개하기 때문에 내용이 풍성해진다. 다만 아쉬운점은

해당 날짜에 맞는 클래식곡을 선정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욕심이 있다. 그렇게 되면 더욱 스토리텔링이 될 수 있고, 곡을 오래 기억할 수 있을수 있는 힘이 생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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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의 홋카이도 - 겨울 동화 같은 설국을 만나다 일본에서 한 달 살기 시리즈 4
윤정 지음 / 세나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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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겨울왕국이 있다면 삿포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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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의 홋카이도 - 겨울 동화 같은 설국을 만나다 일본에서 한 달 살기 시리즈 4
윤정 지음 / 세나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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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의홋카이도 #윤정 #세나북스

작가님의 사진만 보더라도 깨발랄한 모습에 책을 읽기도 전에 에너지를 얻어가는 기분이다. 작가님에게 부러운 점이 많았는데, 첫 번째는 에세이로 활동한다는점 두 번째로는 두 가지 직업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점이 부러웠다. 언어와 문화에 대한 호기심으로 여행을 간다는거 자체가 두 가지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을 갖추었다고 생각한다. 선망의 대상인 작가님이 홋카이도에 대해 어떻게 표현했을지 기대하며 책을 읽게 되었다.



#왜삿포로일까?

홋카이도. 말그대로 섬이라는 뜻인데, 일본에 있는 큰 4개의 섬 중 하나라고 한다. 이 섬에 일본에서 가장 관심있는 지역인 삿포로가 속해있기 때문에 이번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다. 일본하면 계절중에 일본의 겨울 하면 떠오르는 것은 당연 삿포로가 아닐까 생각한다. 세계 3대 축제인 삿포로 눈꽃축제가 있기 때문에 더욱 생각이 난다. 세계 3대 축제 하면 브라질의 리우 쌈바 카니발, 독일의 옥토버 페스티벌, 그리고 삿포로 눈꽃 축제가 있는데, 이웃나라인 일본이 속해있다는게 어렸을 때는 신기했었다. 성인이 되고, 지금 책을 읽어보니 성대한 축제가 열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축제란 기본적으로 즐길것이나 볼것이 있어야하고, 가장 중요한 먹을 것이 있어야한다. 삿포로는 눈이라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컨텐츠가 예전부터 존재하고 있었고, 지리와 기후 특성상 해산물들이 넘쳐난다. 특히 털게 정식이라는 다시 한번 일본에 가야하는 이유를 만들어준 강력한 음식이 존재한다.


 





#겨울왕국이 있다면 삿포로가 아닐까

삿포로 하면 눈만 알고있었지만, 미식의 세계였다는 사실을 이번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물론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고립될수있는 위험이 있지만, 살면서 한 번쯤은 꼭 가고싶은 지역이다. 눈이 많이 온뒤에 땅바닥이 질척거려도 나는 눈이 오는게 너무 좋다. 고요하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이쁜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마음이 포근해진다. 과연 일본에서도 포근함이 그대로 전해질지 빠른 시일안에 직접 느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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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프롬프트 디자인 - AI를 몰라도 AI로 돈 벌 수 있다
생성형AI연구회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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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생성형AI프롬프트디자인 #생성형AI연구회 #노규성 #김용영 #김민철 #김신표 #광문각출판미디어

올해 초에 가장 HOT했던 기술은 생성형 ai가 아니였나 싶다. 생성형 ai란, 기존 ai는 여러 데이터들을 수집하여 구분하고 분류하는 작업을 행했더라면, 생성형 ai는 학습해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출력한다.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는점에서 사용자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나 역시도 생성형 ai가 등장하자 업무에도 적용하고, 그림을 그려주는 모습에 많이 놀랐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란?

생성형 ai는 일반 개발자와 다르게 프롬프트 엔지니어라는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작업자가 필요하다. 사용자가 특정 질문을 했을 때 원하는 답변이 바로 나올 수 있도록 여러번 데이터를 주고, 나온 출력값을 판단하여 피드백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런 프롬프트 엔지니어가 없다면 Chat gpt와 같은 편리한 생성형 ai는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그저 엉뚱한 답변과 1차원적인 답변만 하는 ai를 흉내내는 대상이 있을뿐이다.

#프롬프트의 좋은 예

아래 나와있는 질문처럼 구체적으로 질문을해야 원하는 대답을 ai로부터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사용자들에게 선보이기전에, 프롬프트 엔지니어들이 미리 계산하고 설계하는것이다. 책에는 프롬프트 엔지니어에 대한 설명은 없어서 아쉬웠지만, 대신에 chat gpt를 제외한 여러 생성형 ai를 소개하는 부분도 있었고, 생성형 ai를 영어 어플이나 학습어플 번역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아쉬움을 달랬다. 아직 생성형 ai는 생소하지만, 잘만 사용한다면 가능성은 무궁무진할것이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는 우리에게 낯선 존재가 아니라 반드시 친숙해지고 곧 우리의 삶에 녹아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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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런던 여행지도 -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의 형태로 만든 런던 여행 가이드북, 2024-2025 개정판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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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 대신에 떠오르는 여행지도 에이든 여행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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