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창의하루클래식365 #조희창 #미디어샘
노래중에 가사가 있는 노래는 집중을 하지 않아도 저절로 귀에 들어오게 되며 뇌에서 처리를 하게 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인지 나는 가사있는 음악보다는 가사가 없는 클래식 음악을 주로 듣게 되었다. 특히 클래식음악은 디지털방식으로 녹음을 하긴 했지만, 아날로그방식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더욱 마음에 와닿는것같다. 클래식 음악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주로 귀족이나 왕이 무도회나 행사에 사용하기 위해 의뢰를 하여 제작하게 된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들 말고도 다양한 이유로 곡이 만들어지는데, 탄생배경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 또한 있다.
#클래식은 중세시대 노래만 해당될까?
클래식을 사람들이 잘 안듣는 이유는 내생각에 가사가 없어서 지루하다는점과 오래된 노래라는 촌스러운 오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클래식은 현재도 계속 나오고 있으며, 영화나 cf등 여러가지 분야에 활용중이다. 특히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수록되었으며, 20세기에 작곡한 곡들도 존재한다.
#이책만의특별한점
이 책은 해당 날짜에 클래식 곡을 1곡식 소개해주는데 짤막한 내용과 함께 클래식 곡이 소개되어있어서 음미하기에 참 좋은것같다. 자칫 지루할수있는 클래식을 일화와 함께 소개하기 때문에 내용이 풍성해진다. 다만 아쉬운점은
해당 날짜에 맞는 클래식곡을 선정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욕심이 있다. 그렇게 되면 더욱 스토리텔링이 될 수 있고, 곡을 오래 기억할 수 있을수 있는 힘이 생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