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자를 위해‘사랑의 바위‘가 되어주기 위한 지침
-- 그대 자신이 되십시오. ‘--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고,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받아들일 준비를 하세요. -- 연민의 마음으로 지금 여기에 있으십시오. -- 두려움을 내려놓아요. -- 겸허해지십시오. -- 죽어가는 분이 바라는 대로 그 뜻을 따르십시오. -- 매 순간 깨어 있으십시오. ‘-- 신성한 경청‘을 연습하세요. -- 죽음의 과정이 펼쳐지는 대로, 큰 섭리를 믿고 따르도록 하세요. -- 묻지 않는 한, 사후 세계에 대해서는 말하지 마세요. -- 유머 감각을 잃지 마세요. -- 무엇보다도, 큰 사랑 안에 있으십시오. 사랑을 보내십시오.
부처님은, 두려움이란 무지의 결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의 상태로 태어나기 때문에, 미분화된 의식을 가진 유아로서 인생을 시작할 때부터 자신이 누구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에고‘라고 부르는 그 구성요소는 매우 연약한 구조입니다. 단단해 보이지만, 사실은 매우 연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것은 학습된 신경 패턴들로서, 마음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에고는 우리의 ‘충동적인 삶‘과
사회를 연결하는 장치로서, 충동으로부터 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당신에게 틀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을 때, 당신 자신이 누구라는 생각이 없었을 때, 당신은 단지 우주의 일부에 불과했고, 두려움도 없었습니다. ‘나‘라는 개념이 있어야 그것을 지키기 위한 두려움도 생겨납니다. 유기체가 유아의 어느 단계에서 주어진 상황 속에서 본능적으로 기능할 때,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가운데 일어나는 각각의 변화들, 조화와 균형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일어나는 각각의 변화들은 단지 새로운한 순간일 뿐입니다. 그것은 단지 유기체가 반응하는 새로운 한 순간일 뿐입니다. 에고나 두려움 같은 것들을 해석하는 것은 매우 복잡미묘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가 자리하고 있는 곳에서 해석하는 경향이 있고, 그럼으로써 주변에 마음으로 구조들을 쌓고 발전시켜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그 작동 방식을 감지할 수 있다면, 당신은 내면에 두려움의 강력한 충동을 느끼는 한편, 그러한 두려움을 일으키는 외부의 강력한 힘을 알아차릴 수 있고, 그러면 당신은 전체 구조 속에서 자신이 매우 연약한 존재임을 느끼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두려움의 뿌리는 당신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분리의 느낌입니다. 두려움은 바로 거기에서 시작됩니다. 분리감이 존재하면, 바로 그 관점에서 내면이나 외면의 모든 것을 처리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안과 밖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이 자리잡게 되어, 당신은 점점 더 상처받기 쉬운 상태가 되어갑니다. 영적 변화 과정은, 당신을 단절시키고 당신을 작고 연약한 사람으로 만들어 왔던 분리의 모델 뒷마당으로 가서 당신의 본래적인 순수함을 다시 깨우는 일입니다. 우리 자신이 연약한 존재라는 느낌에서 벗어나게 되면 강력한 힘이 생겨납니다.
사회 구조를 살펴보면, 얼마나 많은 사회 제도가 인간의 조건 안에 자리한 연약함의 느낌을 바탕으로 삼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회 제도는 사실 두려움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무섭다."라고 말하는 것은, 당신이 그 사람으로부터 사회적으로 수치심을 받는 것을 두려워한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수치심을 느끼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우리는 여전히 여기에 있습니다. 폭력을 두려워하고, 실제로 폭력이 일어난다면, 물론 무섭고 고통스럽겠지만, 두려워하는 그 뒤쪽에는 여전히 우리가있습니다. 두려움은 두려움 자체에 오히려 먹이를 주는 일이 많고, 우리는 대부분 두려움을 두려워합니다. 그리하여 두려움은 두려움에 더 큰 힘을 부여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단지 우리 자신을 연약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것일 뿐입니다.
‘낡은 옷을 벗고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는‘ 것처럼 안전하고 편안한 죽음을 맞으려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큰 사랑의 품에 안겨 안심하고 잘 죽는 법"을 이야기하다. 동양의 명상과 영적 전통을 서양에 전한 선구자이자 미국 정신계의 대부 람다스, 마음챙김으로 구글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명상 교사 미라바이 부시-인도의 구루마하라지님 카롤리 바바) 아래에서 함께 수행하고 돌아와 함께 가르치고 함께 글을 썼던 두 도반의 삶과 사랑과 죽음에 관한 대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대면하고 이를 극복하는 길을 가리켜 보여주는 이 책은 읽는 이들의 삶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사랑과 현존과 기쁨에로 그들의 가슴을 열어줄 것이다." 앤 라모트 Anne Lamott • 가벼운 삶의 기쁨 Help Thanks Wow』의 저자"다이아몬드 원석 같은 책, 어떻게 잘 죽을 것인지 (따라서 어떻게 잘 살 것인지, 그리고 죽어가는 자를 위로하고 곁에서 지켜주는 방법에 대한 매뉴얼." 헬렌 헌트 Helen Hunt • 배우, 감독, 시나리오 작가" 이 책은 우리가 영혼의 집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대화, 사랑하고 두려워하고 배우고 웃고 용서하고 애도하고 추억하는 것에 대한 대화이다. 지혜와 축복으로 가득한 이 책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귀한 선물이다." 랍비 나오미 레비 Rabbi Naomi Levy 영적 리더, 아인슈타인과 랍비 Einstein and the Rabbi의 저자" 이 책은 죽음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촉발되곤 하는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제거해 주는 리셋 버튼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웃음과 재치로 침착하게 지구 감옥의 탈출을 계획하는 두 사람의 음모를 도청하는 것과도 같다. 나는 이 멋진 책을 사랑한다." 래리 브릴런트 Lamy Brilliant • 천연두 박멸 프로젝트의 일등 공헌자, 람 다스와 세바 재단 공동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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