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르고예측불가의 기상천외한 일들이 하루가 다르게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요즘정말 눈깜짝할 사이에무엇이 도대체 옳은가부르짖으며 불안과 뻔뻔함 사이에있는 우리들의 모습을그 속도로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다.더구나 미국 중심의 윤리기준을 인정하는 부분, 핵무기에 대한 냉정한 팩폭도좀 시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