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늦둥이 딸

치매가 노출되기 전에
전봇대를 박고 죽은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며
각계각층(?)의 아버지 친구(?)들을 만나며
아버지의 생을 이해하게
그 시대와 화해하게 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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