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과 인종차별 주제는 읽고나면 기분이나빠져 좋아하지않아. ..그럭저럭 읽음이 책은 앵무새죽이기보다 스토리의 힘은 약했으나 강력한 이미지는 있었다. 이런 책은 마음이 아프긴한데 우리의 무의식에 백인우월주의를 오히려 심어놓는것같아 나는 읽는 내내 역겨웠다. 좀더 참신한 책을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