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할까? 개공할까? - 중개업의 교과서, 현업 공인중개사 선배가 전하는 초보를 위한 완벽 가이드북
조성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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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업의 교과서

현업 공인중개사 선배가 전하는 초보를 위한 완벽 가이드북

부동산 유형별 계약서 특약과 중개 확인설명서 샘플 제공

초보 공인중개사들의 모든 고민과 걱정 이 한 권으로 해결하라

매일경제신문사

조성자 지음


부동산 매매나 임대를 하게 되는 경우,

처음에는 긴장돼서 어리바리하게 되고.. 부동산 사장님이

내 재산을 지켜주는 보디가드처럼 느껴졌었죠~ㅎㅎ

그런데 수없이 많은 계약을 하다 보면..

부동산 사장님의 전화받는 목소리나 태도만 들어봐도..

'아~ 일 잘하시겠네~~ 또는 아~ 패쑤~~~'

느낌이 딱!!! 오게 됩니다~^^

책 제목에 나오는 소공과 개공은 무엇일까요?

개공은 개업 공인중개사로 한마디로 사장님이고,

소공은 소속 공인중개사로 부동산에 소속된 공인중개사입니다.

손님 입장에서는 개업 공인중개사가 더 책임감 있게 일 처리를

해주셨던 것 같아요. 물론 소공 중에서 진짜 열정적으로 일 처리해 주신 분도

계셨지만.. 확률상으로는 그랬었답니다~!!

책 내용을 보다 보면.. 공인중개사가 개공과 소공을 선택하는 경우를

알 수 있으며, 그걸 알게 되니까.. 이유를 알 수 있겠더군요.

또한, 공인중개사로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 준비할 것들을 보니까

바깥에서 바라보던 모습과 달리.. 뭔가 내부에서 속속들이 들쳐보는

느낌이랄까나~~ 흥미로웠습니다.

현장 실무 파트에서는 중개사들이 자주 겪게 되는 중요한 내용들을

알 수 있는데요~ 중개사들이 알아야 될 실무!!

이건 실수요자 입장에서도 알아두면 약이 되는 체크 포인트였습니다.

왜냐하면, 공인중개사는 말 그대로 중개를 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무조건 내편 니편이 아니기 때문이죠~

우리가 많이 알아야 위험을 회피할 수 있고, 공인중개사에게

먼저 어떤 제안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몇 년 전에 계약을 하는데.. 임차인이 법인 임원이었거든요~

부동산 사장님이 알아서 해주겠거니~~하면 안되었죠!!ㅎㅎ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계약의 주도권을 쥐고 조건 협상을

해나갈 수 있으니까요~ 그때 열심히 자료 찾아보면서 준비했던 게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임대를 놓다 보면.. 고마운 임차인들이 계시죠~

연락 안 오는 임차인. 오래 사는 임차인.

저는 두 부류가 특히 감사하더이다!!

임차인이 연락 오는 경우는 주로 수선할게 있을 경우이거나

만기 전에 이사 나간다는 거니까요~ㅠㅠ

만기 전에 이사 나가는 경우, 중개사님들은 중개 보수를

누구에게 어떻게 받아야 되는지를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아하.. 저런 이유 때문에 나한테 그런 이야기를 했던 거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

법보다 가까운 게 협의이기 때문에.. 이런 거 정리 잘 해주는

중개사님께 물건 관리를 맡기는 이유이기도 하죠~!!


다음으로는 재산세 납부 기준일에 대한 내용입니다.

부동산 매매를 할 때, 이건 매우 중요한 협상 과제입니다.

재산세 납부 기준일은 매년 6월 1일.

뭔가 아리송 하긴 한데.. 법이 그렇다니까 따라야죠!!

매도할 때는 6월 1일 이전에 소유권을 넘겨야 하고,

매수할 때는 6월 2일 이후에 소유권을 받아야 합니다.

어중간하게 재산세 납부 의무가 바뀔 때는..

협상을 통해서 잔금일을 조정해야겠죠~

누가 그걸 모르냐고 하실 수도 있지만,

의외로 이걸 놓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랍니다!!

아는 게 돈이다.^^



'애먹이는 등록 임대 사업자'

'네?? 제가 언제 공인중개사님들을 괴롭혔나요~ ㅠㅠ'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등록 임대 사업자한테는 의무사항이 무척 많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인중개사들이 계약 시 체크해야 될 내용도 많아지죠.

게다가 정부 정책이 워낙에 이랬다~저랬다~~ 하면서 바뀌니까..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안전한 계약을 성사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사실 등록 임대 사업자는 최고의 고객이라 할 수 있죠~

등록 임대 사업자의 물건들은 전월세 가격이 다른 집에 비해서

상당히 싸게 나오기 때문에.. 서로 들어가려고 줄을 서니까요!!

동네북 등록 임대 사업자.. 하고 싶은 말은 정말 많은데.. 흑흑.


소공할까? 개공할까?

중개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꿀단지 같은 지침서.

무엇을 궁금해하고, 알아야 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쓰인 책이라서 어느 것 하나도 놓칠 수 없는 중요한 내용들입니다.

개업 전 알아야 될 내용, 개업 시 체크해야 될 내용,

현장 실무에서 주의해야 할 것들,

계약서 및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 시 유념해야 될 내용까지

중개업이라는 광범위한 업무를 모두 다 담을 수는 없겠지만,

'이것만큼은 몰라서는 아니 된다!!' 하는 내용들로 꽉 차있습니다.


#소공할까?개공할까? #소공할까개공할까 #조성자 #매일경제신문사 #리앤프리 #중개업교과서 #부동산창업준비 #공인중개사필독서


리앤프리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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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환자는 병원 선택이 다르다 - 현직 의사가 알려주는 스마트한 병원·약국 이용 지침서
박창범 지음 / 아침사과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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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안 아픈 것이 가장 베스트이지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게 사람 인생사라지요.

내과, 치과, 안과 등등 안 갈 수 없는 곳들이죠.

병원다닐 일이 생길시

너무나도 유용한 정보들이

깨알같이 들어 있어 우리 일생 생활에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 있습니다.





똑똑한 환자는 병원 선택이 다르다 라는 책입니다.

병원 의료 전문 분야들이 일반 사람들이 접하기 쉽지 않은 분야들이기에

더군다나 우리에게 필요한 책인 듯 합니다.

이 책은 대학병원에서 전문의로서

환자를 진료하며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뜬 구름 잡는 정보 말고 정말로 우리에게

현실적이고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 목차만 보고도 이 목차도 알고 싶고 이 목차도 궁금하고

얼른 읽어보고 싶은 목차들이 많이 보였어요

여러분들도 다 보고 싶은 목차들 아닌가요?




처음 병의원의 종류와 구분 목차가

시작하는데 병원 종류에서

척추 전문병원, 안과 전문병원등은 그냥

병원에서 한 분야진료만 한다라는 뜻으로

전문이라고 붙이는 줄 알았는데

일정한 기준을 넘는 병원만 사용가능 한거라

신뢰할 수 있는 지표라는 걸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이라는 걸

이 책을 보고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초진료 재진료가 어떤 병원은 얼마고

어떤 상황이 초진인지 재진인지

자세하게 나와있어

조금이라도 돈을 아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밖에도 처방전 분실 시 어떻게 대처하는지

똑똑하게 병원이용하는 법 이외에도

똑똑하게 약국 이용하는 법도 알려주고

실생활에 필요한 세세한 정보들을

알려주어요~




진짜 책장에 똑똑한 환자는 병원선택이 다르다

이 책을 딱 꽂아 놓기만 해도

마음이 든든한 느낌이 듭니다.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북유럽 #똑똑한환자는병원선택이다르다 #박창범 #아침사과 #의료선택

#의사선택법 #약국이용법 #환자권리를지키는의료지식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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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언어 - 우아하게, 거침 없이 원하는 것을 얻는 대화의 기술
마티아스 뇔케 지음, 장혜경 옮김 / 더페이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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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무척이나 내성적인였던 저는

드라마 중에 당찬 여성들이 사회의 부조리에 대응하면서 옳은 말들을

또박또박 하며 사회를 헤쳐나가는 모습들이 나오면

내가 하지 못하는 걸 여주인공이 대신해주는 듯한 기분이

들어 통쾌하고 너무나도 부럽고 그렇게 자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인간관계, 심리학, 처세술, 등등 책들을 많이 보며

노력을 해 온 결과 외향적이기도 하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해야 할 때는

주저하지 않고 의사 표현을 또렷이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려면 한순간에 딱 변하지 않습니다

계속 공부하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법들을 은연중에 책을 계속 보면서 익히는 게 가장 좋은 방법

일 듯합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요~

그래서 이기는 언어라는 책을 가지고 와봤습니다.

이기는 언어라는 책은 주도권을 갖고 싶을 때나

아니면 남이 나를 이용하지 못하게 휘둘리지 않게

하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드라마나 현실에서 자주 등장하는

상사가 부하직원을 귀찮고 힘들게 하는 장면이 많이 등장하는데..

이런 행동들도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럴수럴수 이럴 수가

궁금증은 바로 "이기는 언어"책에 나와 있으니

한 번 읽어보시고 찾아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언어는 우리의 사고와 행동을 결정하게 하고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사람은 언어를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다면, 자신의 이익을 지키고 싶다면

최소한의 권력을 지녀야 하고,

리더가 아니라 해도 권력을 활용할 줄은

알아야 합니다.

이기는 언어는 주도권, 설득력, 카리스마 이렇게 세 가지 기둥이 떠받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기는 언어 책에서는 눈높이 리드라고 전문 인력을 부드럽게 리드하는 방법

기회를 엿보다 뒤통수를 날리는 기술( 일단 조용히 정보를 모으고 권력의 기반을

다진 후엔 갑자기 당당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주도권을 휘두루는 방법) 등등

주도권을 갖게 되는 방법들을 창과 방패처럼 공격하는 방법과 방어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과 주도권을 가지기 위해서는 카리스마도

필요한데 카리스마를 위한 방법 (자기 확신, 독립성, 현실적인 자화상, 타인에 대한 관심과 예의) 등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확실한 표현으로 현장을 장악하라~!!!

이것이 키포인트인듯합니다.


남들에게 휘둘리는 것 같거나 어떤 이익이나 주도권을 잡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듯합니다.






#이기는언어 #마티아스뇔케 #장혜경 #더페이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를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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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25 활용 백과 with 샘 알트만
조성수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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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목요일까지 찬 바람이 불어와서 옷깃을 여미게 될 듯하네요.

'아침 바람~ 찬 바람에~~울고 가는 저 기러기~~

가위~바위~~보~~~!!!'

어릴 적 놀이를 할 때 부르던 동요(?)인데...

아직까지도 머릿속에 남아있네요.ㅎㅎ

인간의 뇌는 참으로 신기한 것 같습니다.

물론 세월이 흐르면서, 노화가 진행되고 뇌도 기능이 떨어지겠지요.

그런 면에서 인공지능은 세월이 흐를수록 성능이 발전할 거고,

그 발전 속도조차도 점점 빨라질 것입니다.

인간과 AI의 대결은 시간이 흐를수록.. 분명 AI가 우세해질 듯합니다. ㅠㅠ

아주 먼 미래에는 인간과 AI가 하나처럼 이어질 날도 오겠지요?

과연 먼 미래의 일은 모르겠지만, AI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실생활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건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AI의 역사 및 미래를 이야기하는 책은 많습니다.

그만큼 대세 중의 대세~!!!라는 거겠지요.

AI 활용 백과는 AI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샘 알트만이라는 사람을

통해서 AI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1부는 AI의 역사, 챗 GPT, 샘 알트먼 등등을 보다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 책의 백미는 2부인 것 같습니다~

책 제목의 핵심 키워드인 '활용'에 부합하는 내용들로 꽉 차있습니다.

실제 사용되는 다양한 AI 활용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일부 프로그램은 친절하게 사용법까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는 택시를 탈 일이 있을 때는.. 호출 앱을 이용해서 타는데요.

가끔 평일 한가한 시간인데도 무거운 짐을 들고 택시를 잡기 위해서

길에 내려가서 손을 흔들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쓰인다고 해야 하나.. 대신 택시를 불러드리고 싶은 그런 마음..ㅠㅠ

그러다가 집에 가는 길에 부모님께 전화해서 택시 앱을 말씀드렸더니..

있다는 건 아는데.. 어떻게 이용하는지는 모르신다는..ㅡㅡ;;

여러분들은 챗 GPT를 아시나요? 사용해 보셨나요?

저는 호기심 대마왕이라서 초기에 바로 사용해 봤는데..

여러모로~ 아주 재미있고 친절한 녀석입니다.ㅎㅎ

아직 경험해 보지 않았다면.. 지금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해보세요.



이번에는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입니다.

예전에 회사 로고를 만들기 위해서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했었는데..

그때는 뭔가 정해진 틀에서 조금씩 변화를 주는 느낌이었다면,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는 보다 더 변수가 다양해서 그런 걸까요..

원하는 이미지를 글로 쓰면.. 이미지로 생성하는 기술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머릿속에 있던 추억 속의 장면을 그림으로 만들어주는 느낌!!


AI 2025 활용 백과 with 샘 알트만

AI 기술의 역사와 샘 알트만에서 시작된 오픈 AI 그리고 챗 GPT,

스타트업 기업의 특징, 미래의 AI까지 요약정리된 느낌.

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한 대표 프로그램들을 접해볼 수 있고,

관심이 가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까지.

프로그램들을 하나하나 사용하다 보면...

AI가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번 실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북유럽 #AI2025활용백과with샘알트만 #조성수 #광문각출판미디어 #챗GPT사용법 #AI프로그램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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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인문학 필독서 50 필독서 시리즈 24
여르미 지음 / 센시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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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 돌싱글즈6 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돌싱들이 나와 나이, 직업, 자녀 유무를 공개하며 서로의 짝을 찾는 예능인데,

어제는 한 출연자가 흑화 돼가고 불안한 모습들을 보였는데, 왠지 자존감이 낮고,

불안도가 높고, 남배려가 없어 보이는... 그런 분들에게 인문학들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마흔에 읽는 인문학 필독서 50를 꺼내봅니다.






'인문학 위기의 시대' 속 인문학의 쓸모에 대해 알아보기도 해 봐야겠습니다.

저도 인문학을 읽고 재미를 느낀지 얼마 안 되기에 요즘 인문학의 인기가

떨어지는 것도 놀랍지도 않으며, 인문학이 왜 읽어야 하는지

필요성 결여와 어렵겠다는 선입견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래서 인문학의 필요성, 인문학의 읽어야 할 동기들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그런 점에서 마흔에 읽는 인문학 필독서 50은

목차 파트별로

인문학의 필요성을 센스 있게 제목으로 적어놨습니다.





1장 인생의 전환점에서 나를 발견하는 책 읽기

2장 무력감을 느낄 때 책에서 발견하는 삶의 의미

3장 지금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4장 역사와 종교를 통해 인간을 이해하기

5장 냉혹한 현실을 마주할 때 힘이 되는 책 읽기

6장 불안하고 흔들릴 때 마음을 다독여 주는 책 읽기

7장 나와 타인의 심리로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꼭 처음부터 읽을 필요 없이 자기가 처해 있는 상황에 맞혀서

한 파트씩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그리고 파트를 읽어보고 시간이 되고 흥미가 생기면,

원책를 찾아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책 뒷면에 센시오의 책들이 나열해 있는데

세계 심리학 필독서 30, 세계 철학 필독서 50, 세계문학 필독서 50, 세계경제학 필독서 50 재미있어 보입니다.

조만간 기회가 되면 한 권씩 읽어보고 싶기도 하네요~






#마흔에읽는인문학필독서50 #여르미 #센시오 #문화충전200 #인문학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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