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쥐어짜는 날씨다. 체력은 바닥에 냉방병인건지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다. 긴 호흡의 집중력을 요하는 부류들 말고 적당히 간결하지만 막 가볍지는 않은? 그런 것들을 물색 중이다. 하여 눈에 띈 것이 있으려나 서점
또하나 수리부엉이는 단순히 표지가 눈에 들었고 제목이 미네르바의 올빼미가 생각나서...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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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굉장히 도발적인데?
내가 삐딱한건지 모르겠지만 제목만으로 이렇게나 거부감들게 만들다니... 매력적인데?
실력은 차치하고 노력에 노력을 한 연 후 행운의 신이 내 손을 잡을지 말지 인거지 노력없이 행운은 아니지않나.
여하튼 언젠가 언제가 될지 알 수 없으나 읽은 후 다시 이야기합시다. 당신이 뭘 말하려는지에 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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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봄은 끝나 버렸고 사방에서는 고양이들에 관한 슬프고 쓸쓸한 이야기만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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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좀 오면 좋겠는데.... 실시간으로 일본 슬램덩크 만화책 구매 후기 올라오는 것 보고만 있어도 현기증난단 말이다.
표지들이 ㄷㄷㄷㄷ 뭔가 하드보일드한 감성이다.
역시 아트하시는 이노우에 대 선생님은 최고십니다.
아 아 이 그림체로 다시 보고 싶다.


심농 매그레시리즈를 그렇게 끝을 내놓고는 다시 찔끔찔끔 나오는 중인가? 찾아보니 두 권 밖에 없네... 아예 안 나오는 것 보다야 가끔씩이라도 나와주면 고맙긴 한데..... 표지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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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잠에서 칩 심은 고양이로 실험할 때 느낌이 빡 왔다니까?




자신이 만든 블랙홀로 코트 위 모든 것을 빨아들였다.
시공의 틈을 자유자재로 만들어 내고 중력에서도 자유로운 신이었다.

조던은... 농구의...

afkn에서 신의 몸사위를 좇던 눈에 우리나라 농구는 그저 소꿉장난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었다. 그래서 슬램덩크

 조던이 은퇴하고 포스트 조던이라 불리던 선수들은 있었으나 여전히 신의 자리는 공석이고 또 여전히 슬램덩크를 대체할 스포츠만화도 없다. 그래서 슬프고 때때로 아주많이 그립다.

그런 차에 슬램덩크 재발매다.
너무 기쁜 김에 이노우에상이 루카와 주인공으로 새만화 그려주면 소원이 없겠... 그럴 일 절대 없겠지.....
원래 주인공이 루카와였다고 했으니 처음 그대로 그려주면....그럴 일 죽어도 없겠지요.
조용히 나오는 슬램덩크나 사도록 하자.
6월1일 1~ 6권
7월 2일 7~10권
8월 1일 11~14권
9월 1일 15~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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