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철학을 농축해 놨을 줄이야... 그나저나 독서 보조 로봇이 갖고싶다. 그리고 서점결혼식은 현실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 저런 결혼식에 초대되어 간다면 너무나 즐겁겠다.
1 우리는 책과 같은 존재입니다.2 사람은 저마다 스토리가 있지만 언뜻 봐서는 그 속내를 알 수 없습니다.3 늘 누군가가 발견해주기를 기다리고, 늘 누군가가 안을 들여다봐 주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과거를 떠올리며 후회하고 미래를 떠올리며 불안해 한다.그러나 과거는 이제 없고 미래도 아직 오지 않았다. _124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