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미래가 온다 - 세계의 지도를 바꾸는
박영숙 지음 / 경향미디어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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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첨단 과학영화를 본듯한 강한 인상을 받았다."

여기에서 필자는 말한다. 불과 2,30년 후에 미래의 이야기라고. 인류의 문명은 나날이 발전하지만, 지금 현제 속해있는 현실에서는 그렇게 피부에 직접 와 닿지는 않는다. 그냥 걷기 힘들다고 생각하면 자동차를 타고 가면되듯이, 편리함이란것이 항상 옆에 존재한다. 하지만 불과 몇십년후엔 감히 상상도 못할 일들이 다가 오고 있다. 나노기술이며, 생명공학, 전자통신등....

또한 인간의 평균수명이 현제보다 월등한 수준으로 늘어남으로 인해서 많은 사회생활의 패턴이 바뀌는 등...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 편리함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면서 반면에 그 여파로 인해 발생할수 있는 문제점 또한 깊이 생각하고 보완해 나아가야 할것을 책에선 말해준다.

한달전에 "미래학자10인이 말하는 미래혁명"에 대해서 흥미있게 읽은 책이 있다. 이책또한 새로운 미래가 온다라는 책과 같은 동등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같은 흥미로운 미래에 대해서 깊이 있고 흥미롭게 재미를 느끼며 읽을수 있는 책인것 같다.

 

이 책을 읽음으로 인해 지금 현제보다는 미래에 대해서 깊이 계획과 목표와 심히 삶의 진행에 대한 생각을 안 할수 없다.

내나이 35세 ~ 평균 수명을 따진다면 앞으로 지금나이의 배정도는 더 살수 있는 나이다. 하지만 그때 내나이 70세 정도면 2045년도의 미래가 다가와 그때의 생활패턴이 어떻게 진화가 되있을지 의문과 관심과 기대와, 한편으로는 불안감도 없지 않아 있다.

미래에 대한 계획을 항상 염두해 두고 현제 생활에 충실하며, 앞으로 다가올 최첨단 미래의 시대가 심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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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티지 메이커 - 위기에서 기회를 만드는 리더들
스티븐 파인버그 지음, 신성환 옮김 / 케이앤피북스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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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에겐 너무나 큰 충격의 신선함이며, 행복이었다.

어느곳에서 어디에서든지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할때마다 찾아볼수 있는 하나의 사전이라고도 표현하고 싶다.

우두머리에 있는 리더들 뿐 아니라 , 직장상사 및 중요한 위치에 있는 모든이들이 반드시 읽고 소지해야만 하는 책이다.

이책으로 인해 나에 대한 생각의 넓이가 너무나 많은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아주 넓게 포괄적으로 많은 사고가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지금 속해 있는 업무와 더불어 함께 성공의 지름길로 헤쳐나갈수 있게 만드는 중요한 책인것 같다.

이시간 이후로 난 이 책을 항상 옆에 두고 그때 그때마다 생각과 나아감의 어려움에 처할때마다 이 책을 꺼내 해답을 찾을 것이다.

 

"어드밴티지 메이커(ADVANTAGE MAKER)란 말그대로 위기에서 기회를 만드는 리더"라고 해석한다.

크게 PART2로 나뉘어 그 속에서 다시 CHAPTER1~10까지 논리 정연하게 나열해 놓았다.

제일 먼저 최악의 시기에 판세를 유리하게 바꾸는 방법에 대해 전략과 기술에 대해 방법을 제시해준다.

두번째로 1.시간(Time) 2.상호작용(Interaction) 3.인식(Perception) 4.구조(Structure) 이 네가지 수단에 전략이 더해지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할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세번째로 패배를 부르는 다섯 가지 법칙에 1. 기회가 다가올때 알아차리지 못함 2.우리는 편견와 오류로 지각하고 있지않은가? 3.자신과 맞서 경쟁한다 4. 문제를 더 어렵게 만들면서 버틴다 5.패배하는 것만은 피하려고 행동한다.~(발경여부가 키포인트다)

-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도 그러했으니까, 하지만 이 책은 나를 패배를 부르는 다섯가지로 부터 벗어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자 PART2로 가보자

1. 적응력이 뛰어난 사람이 최후의 승자다.

2. 위기에 빠졌을 때는 판을 바꿔라.

3. 움직여라, 그렇지 않으면 잃을 것이다.

4. "예스"로 답하도록 조직을 설득하라.

5. 핵심을 볼 수 있도록 인식을 설득하라.

6. 어드밴티지 메이커가 된다는 것

등 "어드밴티지 메이커"만의 방법을 잘 해석 해놓았다.

 

이책으로 인해 나 자신부터 되돌아 보게 만들었으며, 앞으로 더 한걸음 한걸음 신중하고 결단력 있는 한 리더로써의 진정한 성공과 나아갈 방법을 잘 풀어주었다. 진정한 리더들의 책인것 같다.

"불리한 상황을 유리하게 뒤집는 반전의 리더쉽, 세계를 놀라게 한 리더들은 모두 어드밴티지 메이커였다!)

정말 멋진 말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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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권 박사의 경제포커스
KBS 제2라디오 '이영권의 경제포커스' 제작팀 지음 / 크리스타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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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권 박사의 경제포커스를 읽는 내내 내 자신의 재테크에 대해서 반성하고 계획하고, 또한 미래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해야 겠다는 강박관념에 빠졌다. 누구나가 이 책을 접함과 동시에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놓지 못하리라고 장담할정도로 누구나가 쉽게 읽어가면서 자신의 재테크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게끔 책이 인도한다.

나또한 법률사무소에서 경매컨설팅으로 잔뼈가 굵은지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지났다. 지금의 나이 30대 중반. 사랑하는 아내와 두아이들..

수많은 고객들을 만나며 오로지 부동산 재테크에 대해서만을 고집해 왔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다방면으로 재테크를 풀어놓았다.

그렇다. 재테크란 부동산 한가지만이 아닌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는 저축으로 시작하여, 주식과 펀드,보험등을 바탕으로 다방면으로 "파이프라인"처럼 재테크도 여러가지로 뿌리를 내려야 한다고 필자는 말한다.

 

제일 먼저 재테크의 가장 큰 원칙은 기초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는 것, 무엇보다 인격이 먼저고, 그 다음이 성실과 유능이다. 유능은 성공을 위한 씨앗일뿐, 인격과 성실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들다.(p23) 으로 시작되는 재테크의 기본으로 시작하여, 경제활동을 본격적으로 하지않는 20대의 학자금대출과 적금 펀드등 미래에 대한 계획을 가져야 할것을 말하며, 재테크에 대한 관심도 좋지만 오히려 열심히 공부해서 본인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지금의 시점에서 가장중요한 재테크라고 말한다.

30대는 40대까지 노후자금과 자녀의 교육자금, 그리고 주택자금 등의 준비를 해야 하는 시점으로 장기적인 재무계획을 수립하여 장기투자의 관점으로 청약저축의 설명부터 신용대출의 최우선 상환및 노후준비까지 해야하는 중요한 시점.

40대는 중장년층으로 현제 개인워크아웃 신청자가 급증하고 있는 어려운 현실에 대해서 시작으로 보장성 보험과 손해보험의 분리 및 자녀특성에 대한 맞춤현 재테크의 계획및 상품까지 추천을 해주었다. - 개인적으로 나또한 법률사무소에서 개인회생 및 파산,면책사건을 다루고 있다. 요즘들어 부쩍이나 어려운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파산자들의 분포도 다양하다. 30대부터 40,50대 심지어 일가족이 보증으로 인해서 모두 파산에 이르는 경우도 있었다. 난 이책으로 인해서 다방면으로 아주 많은 영향을 받고 깨달음이 많은것 같다. 개인적으로 생각이지만, 아무리 재테크가 중요하지만 지금 현제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지키는것 또한 중요한 재테크의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50대는 노후를 위한 전략(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변액연금과 펀드로 행복한 여유있는 노후생활을 풀어놓았다.

 

"이영권 박사의 경제포커스"는 쉽게 잃어버릴수 있는 중요한 신용에서 시작하여 저축과 펀드,주식,부동산, 그리고 나아가 20대인 첫 사회인부터 인생의 행복한 마지막 삶까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가장 중요한 "돈"이란 것에 너무도 쉽고 재미있고, 때론 나 자신을 반성하며,계획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꼭 읽고 실천해 나가야 할 지침서인것 같다.

이 책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이든, 대학생활이든 첫 사회인으로써 출발하는 시점에 놓은 모든 젊은이들에게 제일 먼저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유는 간단하다.-"시작이 반이다.그리고 시작이 중요하다.또한 제일 중요한 시점인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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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마이 라이프 - 버릴수록 인생은 즐거워진다!
피터 월시 지음, 김예리나 옮김 / 파워북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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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당신이 살고 싶은 삶이 어떤 것인지 정해라.그 비전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 문제들을 파악해라. 우선순위를 정리해라. 그런 우선순위가 성공적으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라. 스스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법을 배워라. 그래야만 당신의 몸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힘도 함께 따라나올 것이다."(p27)

필자는 숨가쁘게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딱 꼬집어 하나의 집안에서 제일 가까운 곳에서 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풀어놓았다.

과다체중으로 시작하여, 음식, 부엌, 주위정리로 해석하면서 인생의 복잡한것들을 모두 과감히 정리함으로써 보다 단순하고 풍요롭고 자유롭게 살아감에 행복을 느낄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준다.

가장 가까운 곳부터 누구나가 시작할수 있도록 필자는 안내해준다. 하지만 게으름,또는 작심3일이란 단어들로 인해서 다시금 되풀이 되는 삶.....누구나가 쉽게 나만의 주위를 정리할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지만 그것을 꾸준히 계속 실행하지 않으면 결코 쉽지만은 안은 행동들인것 같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나 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또한 하나밖에 없는 인생을 즐길줄 아는 사람으로써 다시한번 각오를 다짐하게 한다. 그렇다. 나 자신의 주위를 둘러보아도 정말 너무나 복잡하고 정리가 안된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것이 인생의 걸림돌이 될줄이야. 내 주위의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정리)함으로서 다시금 정리되고 단순하고, 고로 풍요로움과 자유로움 여유로운 삶을 살아나갈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마음이 평화로워짐을 느낀다.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많은 일들로 가득찬 머리속이 뻥 뚤린느낌이다.-

한 가정에서 음식과 방구조, 부엌등..작은것들로 책의 내용을 풀어놓은 인생의 정리기술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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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혁명 : 세계적 미래학자 10인이 말하는 (포켓북) - 미래를 준비하는 글들
박정훈 외 지음 / 일송포켓북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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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같이 세계적 미래학자 10인이 말하는 "나노기술, 인류 매트릭스, 유토피아, 고령화시대, 드림소사이어티:등 이런 생소한 단어들을 접하면서 한편의 미래영화를 보는듯 했다.

정말 머지않아 삶의 편리함을 누릴수 있는 꿈의 세계가 올것만 같았다.  반면에 이러한 기술을 어떻게 발전시키느냐에 따라 축복과 재앙이 올수도 있다는 부분에 매우 공감하면서 선택과 통제의 조율이 필요한것 같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내가 본 여러편의 영화가 뇌리를 스쳐간다. 톰크루즈 주연의 미래범죄예방시스템에 대한 내용이 그러하다.
미래 예언가들에 의거하여 범죄를 저지를수 있는 사람들을 미리 예측하여 방지한다는 차원에서 죄인으로 구속수감한다는 내용이다. 이로써 범죄율을 100% 차단이라는 답이 나오지만 반대로 사람의 앞날을 미리 예측하는데는 절대로 100%라는 진리가 숨어 있다기 보다는 단 몇 퍼센트의 오차범위도 존제함으로써 미래예측의 절대 강자가 아님을 깨우쳐 준다. 멀쩡한 사람을 죄인으로 살인자로 만드는 일이 발생한것이다. 여기에서 양면성을 다시한번 거론하고 싶다.
또한 다른 영화에서는 인간의 욕망과 감정을 없애 전쟁과 사심없는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어가는 내용의 미래영화다. 전쟁과 범죄가 없는 삶이지만 이로 인해 인간의 사고와 감정이 없는 생각이 죽은 사람들로만 가득 찬 나라. .. 이로 인해 반감을 가진 인간들과의 양면성의 싸움, 후엔 인간의 생각과 감정의 존엄성을 되찾아 가는, 한마디로 인간답게 살자는 내용의 영화다.
미래학자가 말하는 미래혁명은 과히 분명히 올것이다. 아니 벌써 하나 둘 실행에 옮겨지고 있다고 볼수 있다.
지금 현제도 인터넷의 무한한 발달로 인해 급속적인 발전을 하고 있으며, 얼마전엔 일본에선 인간이 꿈을 꾸는것을 전자파로 만들어서 그림으로 표현할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뉴스에서 접한적이 있다.
그렇다. 미래의 걱정없고 장수하며, 빈곤의 차이도 없고 지구상의 모든이가 행복하게 풍요롭게 살수있는 그날은 분명히 온다.
반면에 그로 인한 파장의 양면성도 배제할순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한편의 흥미로운 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에 빠져들갈 정도로 미래에 대한 재미를 느낄수 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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