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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권 박사의 경제포커스
KBS 제2라디오 '이영권의 경제포커스' 제작팀 지음 / 크리스타 / 2008년 11월
평점 :
품절
이영권 박사의 경제포커스를 읽는 내내 내 자신의 재테크에 대해서 반성하고 계획하고, 또한 미래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해야 겠다는 강박관념에 빠졌다. 누구나가 이 책을 접함과 동시에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놓지 못하리라고 장담할정도로 누구나가 쉽게 읽어가면서 자신의 재테크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게끔 책이 인도한다.
나또한 법률사무소에서 경매컨설팅으로 잔뼈가 굵은지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지났다. 지금의 나이 30대 중반. 사랑하는 아내와 두아이들..
수많은 고객들을 만나며 오로지 부동산 재테크에 대해서만을 고집해 왔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다방면으로 재테크를 풀어놓았다.
그렇다. 재테크란 부동산 한가지만이 아닌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는 저축으로 시작하여, 주식과 펀드,보험등을 바탕으로 다방면으로 "파이프라인"처럼 재테크도 여러가지로 뿌리를 내려야 한다고 필자는 말한다.
제일 먼저 재테크의 가장 큰 원칙은 기초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는 것, 무엇보다 인격이 먼저고, 그 다음이 성실과 유능이다. 유능은 성공을 위한 씨앗일뿐, 인격과 성실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들다.(p23) 으로 시작되는 재테크의 기본으로 시작하여, 경제활동을 본격적으로 하지않는 20대의 학자금대출과 적금 펀드등 미래에 대한 계획을 가져야 할것을 말하며, 재테크에 대한 관심도 좋지만 오히려 열심히 공부해서 본인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지금의 시점에서 가장중요한 재테크라고 말한다.
30대는 40대까지 노후자금과 자녀의 교육자금, 그리고 주택자금 등의 준비를 해야 하는 시점으로 장기적인 재무계획을 수립하여 장기투자의 관점으로 청약저축의 설명부터 신용대출의 최우선 상환및 노후준비까지 해야하는 중요한 시점.
40대는 중장년층으로 현제 개인워크아웃 신청자가 급증하고 있는 어려운 현실에 대해서 시작으로 보장성 보험과 손해보험의 분리 및 자녀특성에 대한 맞춤현 재테크의 계획및 상품까지 추천을 해주었다. - 개인적으로 나또한 법률사무소에서 개인회생 및 파산,면책사건을 다루고 있다. 요즘들어 부쩍이나 어려운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파산자들의 분포도 다양하다. 30대부터 40,50대 심지어 일가족이 보증으로 인해서 모두 파산에 이르는 경우도 있었다. 난 이책으로 인해서 다방면으로 아주 많은 영향을 받고 깨달음이 많은것 같다. 개인적으로 생각이지만, 아무리 재테크가 중요하지만 지금 현제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지키는것 또한 중요한 재테크의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50대는 노후를 위한 전략(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변액연금과 펀드로 행복한 여유있는 노후생활을 풀어놓았다.
"이영권 박사의 경제포커스"는 쉽게 잃어버릴수 있는 중요한 신용에서 시작하여 저축과 펀드,주식,부동산, 그리고 나아가 20대인 첫 사회인부터 인생의 행복한 마지막 삶까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가장 중요한 "돈"이란 것에 너무도 쉽고 재미있고, 때론 나 자신을 반성하며,계획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꼭 읽고 실천해 나가야 할 지침서인것 같다.
이 책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이든, 대학생활이든 첫 사회인으로써 출발하는 시점에 놓은 모든 젊은이들에게 제일 먼저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유는 간단하다.-"시작이 반이다.그리고 시작이 중요하다.또한 제일 중요한 시점인것 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