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24 어느 날 깨달았다. 내가 부정적이어서는 아무 일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그래서 억지로라도 다른 말을 나에게 들려주기 시작했다.
내가 만나는 세상은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었다. 그저 내 생각만 바꿨을 뿐인데 세상이 달리 보였다.
예전 내가 어렸을 때에는 카탈로그가 가득 든 007가방을 든 아저씨들을 자주 보았다. 보지도 않는 두꺼고 시꺼먼 벽돌책을 왜 사는지 이유를 몰랐다. 어쨌든 책장에 그득하게 꽂혀있는 것만으로도 부의 상징인 시기가 있었다. 작가는 많고 많은 안된다는 이유가 꼬리에 꼬리를 물었을 텐데도 날마다 마음을 고쳐잡고 다시 고쳐잡는다.
p 27 인생이라는 길고 험만한 여정에서 행운과 불행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그 파도를 맞이하는 방식에 따라 삶의 방향은 극명하게 갈린다.
p 33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다라고 생각하고 매일 몸을 움직여라. 산책이나 운동을 시작하고 책 일기든, 봉사든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일을 찾아라.
p 38 긍정이 먼저고 그다음이 행복이다. 그 다음에 운이 따라온다.
한줄로 딱 표현되는 말이지만 그 사이 쌓여있는 시간과 노력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본인의 마음을 가다듬고 이어 그가 거느리고 잇는 회사의 모든 직원들까지 마인드 컨트롤을 하게 한다.
p 73 인생에서도 혹독한 겨울이 지나면 반드시 따사로운 봄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