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뽀짝 부적
책읽고 싶어 미치는 부적, 벽돌책이 잘 읽히는 부적.. 이런 부적을 본적이 있는가? 정말 개그맨다운 발생이다. 매일 두꺼운 벽돌책을 읽고 있는 나에게는 눈길이 한번더 가는 부적인듯하다.
인생=독서
동생들이 묻는다. 나이가 들어가면 사는게 좀 수월하냐고? 나의 대답은 전혀라고 말하고 싶다. 여기만 지나면 괜찮겠지. 아님 이 개울만 지나면 괜찮겠지. 산너머 산이고 고개너머 또고개다. 그냥 언덕이 아니고 태산이 나타난다.
p 7 고생이 재미지.
삶도 현재를 즐겨야 하고 독서도 마찬가지로 익숙해지게 그냥 읽어보라고 말한다.
독서하는 뇌로 만드는 법
반복하는 행동이 있다면 그 순간을 책으로 연결하라고 말한다. 이를 닦으며 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듯 독서를 습관으로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