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의 위로! 일단 재미있게 읽은 한편의 수필같은 명리학 서적이라고 한마디로 이야기하고 싶은 책이다.다른 명리학 이론서들과 다르게 명리학의 기초 이론들을 이야기하면서도 명리학 서적같지 않게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써내려간 저자의 필력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어렵지 않게 명리학에 다가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命과 運이 우리의 삶에서 차지하고 있는 부분과 어떤 식으로 작용하는지에 대해 철학적 자연과학적 접근을 하면서도 어려운 이론으로 흐르지 않고 재미있는 에세이 서적을 읽는 느낌으로 읽어내려갈 수 있어 어느 누구나 어렵지 않게 명리학과 친근해질 수 있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육친 등의 해석도 너무 이론적이지 않게 일상생활과 연결시켜 우리 주변의 일뱐적인 삶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써내려간 글에서 저자의 실력을 느낄 수 있었던 즐겁게 읽어 내려간 명리학 서적이었다고 소개하고픈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