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질 수 없는 너와 나 - 뉴 루비코믹스 148
Bikke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제목처럼 정말로 떨어질수 없는 커플들이다-_-;;
공급자와 수급자가 3세때부터 파트너가 되어 평생을 살아가는 이상한 나라의 소년들 이야기이다.
물론 중간에 사정에 의하여 새로운 파트너를 찾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 자신의 파트너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이 나라에는 결혼이라는 제도도 없다. 키스는 서로의 신성한 식사행위-_-;;
그림도 내용도 모두 마음에 든다. 다소 독특한 소재를 통하여 이뤄지는 소년들의 사랑.
무뚝뚝하지만 상대방의 기 이외에는 받아들일수없는 알렉시와 그런 그를 온화하게 받아주는 라엘 커플과 그 밖의 몇몇 커플의 이야기도 즐겁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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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키친 - 슈퍼 루비코믹스 45
몬치 카오리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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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푸하하하핫!!! 몬치 카오리씨의 팬은 아니지만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한권이다.
형제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뒤의 형 나오토의 이야기는 꽤나 즐겁다.
학생때 축구선수로 활약한 괴력을 가진 귀여운 캐릭터 디자이너인 나오토는 소심하면서 제멋대로인 반면에, 혼자 폭주하는 모습은 귀여워서 키득거리게 만든다. 진정한 사랑은 합체로 끝나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사랑'이라는 단어에 부끄러워서 폭주해버리고 마는 이 사람은 언제 쿠마키와 진정한 하나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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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밑의 수맥 - 뉴 루비코믹스 115
후카이 유키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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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작가를 좋아하진 않지만, 무시할 수 없는 것도 사실. 예쁜 그림체도, 매끈한 스토리도 아니지만, 풍부한 표정과 의외의 코믹함, 독특한 이야기가 즐거움을 주는 작가이다. 다섯개의 단편으로 엮어졌는데, 트릴리움과 모래밑의 수맥이 인상적이다. 비극적인 내용이지만 결말은 따뜻하게 끝이나서 안도의 한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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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안고 있었다 10
니타 유카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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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야~ 여전히 서로에대해 애정이 철철 넘치는 주인공들이다. 이번 10권에서는 둘의 애정전선에 방해꾼이 끼어들었습니다. 꽤 집요하게 나오는군요. 아. 저런 타입 너무 싫어해요. 저런 이기심에 뭉쳐 앞뒤 구분도 못하고 날뛰는 놈은 최악이예요. 아니..저만 좋으면 다인가-_- 여하튼 이와키.. 협박에 어떻게 대처할지 다음권이 궁금해지는군요. 그런데..이 시리즈 언제 막내리는 걸까나-_-a 뭐, 막상 끝이나도 좀 아쉬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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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 - 1 - 뉴 루비코믹스 147
시미즈 유키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조금 독특한 소재라고할까. 인형사, 언령술사, 그리고 종이들의 이야기이다. 수위도 생각보다 높다고할까-_-;;; 주인공커플의 진전은 2권에서나 볼수있을듯하다. 가면을 쓰고 불쑥불쑥 나타나던 종이씨의 이야기가 좋았다. 치유능력이 떨어지자 수리를 받기위해 인형사네로 가출하지만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않자 자신의 생을 마감하려하는...애틋할듯하다 뭐..행복하게 끝이나는 커플이야기. 레시피보다는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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