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는 처음이다. 타카하시 유. 선이 굵은 그림체의 적당히 무난한 내용.가볍게 즐길수있는 만화다. 사토가 삼형제의 사랑이야기라고나 할까....;잘난 형들에게 짓눌려사는 동생의 과외교사로 들어온 남자는 두 형과 한차례씩 사귄 경험의 부드러운 미남자이다. 이 과외교사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는 형제들의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진다. 그러던 중 삼형제 아버지의 등장과 그로 인해 그들 관계는 변화를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