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기 상대방의 가슴에 불만 질러놓고 도망치는 녀석이 등장한다. 계속된 어택에 사랑이 싹틀 무렵 사라져, 몇년간의 만남과 헤어짐 끝에 사랑에 골인.그럼에도 사랑만은 가득하고 말주변없이 부끄럼만땅인 히토시는 상당히 사랑스럽다.아. 이 작가의 캐릭터들은 왜 이다지도 이쁘단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