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안고 있었다 9
니타 유카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4년 12월
평점 :
절판


9권 봐버렸다. 여전히 러브러브한 커플. 너무 달콤해서 금이 가는 것을 보고 싶을 정도이다. 그나저나 이 커플. 너무 직업정신이 투철해서 .. 에이~ 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이와키는 갈수록 호리호리해지는 듯. 카토를 받아주는 그 모습을 보면 그래도 흐뭇하다. 이번 내용에서도 그런 말이 나왔는데, 역시 이와키. 초반의 모습에 비하면 굉장히 부드러워졌다. 일보다 카토를 우선시할 정도로 말이다. 그래도.. 벼랑에서 카토를 미는 씬에서 너무 괴로워하는 모습은… 사실 별로 공감이 되질 않아서;; 밀고 자기가 쓰러져버리다니-_-; 근데 이 시리즈 언제까지 나올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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