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 습관 바꾸기 편
리처드 칼슨 지음, 강정 옮김 / 도솔 / 2004년 8월
평점 :
절판


제목만 보고 주저함 없이 구입했다.
큰 일에 대범하고 작은 일에 소심한
내 캐릭터에 요원한 부분이라..

내가 지금 속끓이고 있는 일이
1년 후에도 내게 영향을 줄만큼 중요한 일일까?
100가지로 제시하는 내용의 소제목만으로도
머리가 끄덕여지는 것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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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일생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26
기 드 모파상 지음, 신인영 옮김 / 문예출판사 / 200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많은 사람이 읽어 고전의 명작이 된 작품들을 

하나 하나 읽어가고 있다. 

여려서부터 귀에 못이 앉게 들은 유명한 작품인데  

어서 읽어봐야겠단 생각에 더이상 미루지 않고 선택했다. 

그런데 '잔'이라는 슬프고 우울한 인생을 살아간 한 여인의 이야기인지라 

새해 벽두에 읽을만한 내용의 책은 아니었다.

하지만 모파상의 표현력은 100년이 훨씬 지난 지금에도

생생하고 힘있게 살아있었다.

그래서 읽고 나면 '역시 고전은 고전이다' 하며 수긍하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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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내려놓음 -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은혜 이용규 저서 시리즈
이용규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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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느낀거지만
그의 글은 참 솔직하고 편안하다.
그래서 스폰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머리를 끄덕이며 '그래, 맞아 '하고 깨닫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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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 대한민국 30대를 위한 심리치유 카페 서른 살 심리학
김혜남 지음 / 갤리온 / 2008년 2월
평점 :
일시품절


삼십대를 넘기기 전에 이 책을 읽고 싶었다.
그래서 더 미루지 않고 서둘러 읽었다.
사십에 읽었다면 글의 주인공에서 밀려난 많은 늦은감을 느꼈으리라.
공감되는 글을 짧게 추리기 뭣해 좀 길게 담아보았다. 


"의도한 바와 달리 자꾸만 꼬이는 인간관계를 어찌해야 좋을지 모를 때,
죽어라 일에 매달리는데 성과가 나지 않아 괴로울 때,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 때,
허심탄회하게 내 고민을 들어주고 현명한 조언을 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서른 살은 자신에게 조언과 도움을 줄 '멘토'를 절실히 필요로 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고아나 다름없다. 부모와 스승의 권위가 바닥에 떨어진 지 이미 오래고,
노인들은 사회의 퇴물인 양 취급받는다. 이는 곧 가야 할 길을 비춰 주고,
잘못된 길로 들어섰을 때 꾸짖어 주는, 믿고 의지할 만한 어른들이 사라져 버렸음을 뜻한다.
그러다보니 젊은이들은 자기 스스로 사는 법을 배우는 수밖에 없다. 그들이 자기 계발이나
인간관계에 관한 책들에 몰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고거에 실수나 잘못을 저질렀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말도 안 되는 선택과 결정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다. 다시 돌아간다면 그런 미련한 선택을 하지 않을 텐데, 좀 더 올바른
선택을 할 텐데...... 이런 후회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라.
그때 당신이 그런 선택을 한 근거는 무엇이었고, 결국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그 또한 당신 나름대로는 오랜 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면, 그것이
그 당시로서는 최선의 결정 아니었을까? 물론 지금의 판단력으로는 말도 안돼 보이긴 하지만,
그것은 모든 것을 경험하고 난 지금의 당신 눈에 비친 그림일 뿐이다. 그러니 과거의 잘못에
연연하며 후회와 연민으로 세월을 낭비하지 말. 중요한 것은 그러한 경험이 쌓여
현재의 당신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현재 당신의 선택과 행동이 옳을지 그를지는
미래가 알려 줄 것이다.
   "네가 항상 옳다는 것을 잊지 마라. 심지어는 네가 틀렸더라도 말이다!"
'로빈슨 가족'이라는 애니메이션에서 로빈슨 부인이 주인공인 루이스에게 해 주는 말이다.
...
로빈슨 부인의 말이 아니더라도 당신은 또한 항상 옳다. 왜냐하며 당신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순간의 판단이 설령 틀렸다 할지라도
그 실패로부터 배우고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많은 성공담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은
'중요한 것은 실패가 아니라 그 실패로부터 무엇을 배우고 앞으로 나아가느냐'하는 것이다.
그리고 작은 실패는 큰 실패를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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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 밥상 - 송학운 김옥경 부부의 나를 살린
김옥경 지음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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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급한 마음에 엄마를 위해 샀지만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다. 

건강한 식재료와 건강한 요리법.. 

생소한 재료들이 많아 새삼 알게되는 것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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