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주저함 없이 구입했다. 큰 일에 대범하고 작은 일에 소심한 내 캐릭터에 요원한 부분이라.. 내가 지금 속끓이고 있는 일이 1년 후에도 내게 영향을 줄만큼 중요한 일일까? 100가지로 제시하는 내용의 소제목만으로도 머리가 끄덕여지는 것들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