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과학+논술 1년 - 2학년 (2021)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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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과학 9월호 

추석이 있는 만큼  <추석 음식의 재발견>이라는 특집 기사가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우리 어릴때처럼 다양한 추석음식을 보기가 쉽지 않을 거에요. 

제사를 지내지 않는 집들도 많고, 음식을 간단하게 만들어 가족끼리만 먹는 분위기도 있더라고요.


추석은 농사지은 곡식을 수확하는 가을철에 맞이하는 명절이기 때문에 각 수확한 맛난 재료들로 음식을 먹지요. 

햅쌀로 밥도 먹고, 송편도 먹고~ 제철 과일도 빠질 수 없지요. 

또 각종 전, 잡채, 갈비, 나물등 엄청 다양한 음식을 한 상에 놓고 먹어요.^^ 


이러한 추석음식들 덕분에 우리는 필요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답니다. 

골고루 섭취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골고루 먹는게 최고지요?^^ 


월간 우등생 9월호에서 엄청 자세하게 음식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소화를 돕는 추석음식도 알려주고, 추석 대표 음식! 송편에 대해서도 이것 저것 알려주죠. 

송편을 찔 때 솔잎을 넣는 이유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어서 아이들과 즐겁게 읽으며 이야기했어요. 


이밖에도 전에 대해서, 삼색 나물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제철 음식과 수정과까지~!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물론... 먹고싶은 마음에 꼬르륵~ 하기도 하지만요. 


재미있게 지식도 쌓고 직접 송편도 만들어보는 시간도 갖고^^ 

로하의 일상 생활을 더 알차고 풍요롭게 해주는 월간 우등생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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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수준 수학 2-2 (2021년용) - 상위권 실력 완성, 1~2학년군,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최고수준 수학 (2021년)
최용준.영재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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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심화서라고 느껴지는 컬러감의 최고수준 수학! 


최고수준 수학의 문제는 동영상 강의도 제공되니 혼자 공부해도 큰 어려움이 없어요.


모르는 문제는 강의를 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최고 수준 수학은 총 4단계로 나누어져 있어요.


핵심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는 Start 개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뽑아 풀어볼 수 있는 Jump 유형

심화 유형의 문제, 경시대회 기출문제, 창의 융합 문제를 풀 수 있는 Master 심화

교내외 경시대회에 출제되는 높은 수준의 문제를 다룰 수 있는 Top 최고 수준


단계별로 나누어져 있으니 혹여 아이가 너무 어려워하면 뒷부분은 조금씩 풀려보거나 건너뛰어보려고 해요.


1단원 네 자리수 문제들은 큰 어려움 없이 잘 풀어주더라고요.


기본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훑어보고 난 후 차근 차근 풀어볼 수 있어서 너무 괜찮아요.


첫 장부터 '나 심화 문제집이야!' 하는 교재들은 저희 아이는 헉! 하고 멀리하거든요^^;


'이 문제집은 할 만 한걸?' 이라는 생각이 들어야 아이도 도전을 좀 해보려고 하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최고 수준 수학은 완전 땡큐죠!


로하는 문제를 좀 더 꼼꼼하게 읽어야하는 습관을 길러야 겠더라고요.


어렵게 느끼는 문제는 없는데 문제를 급하게 읽는건지 놓치는게 종종 있어요.


그 부분을 어떻게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가 지금 저의 큰 숙제랍니다.


확실히 유형별로 문제들을 풀어보면 어느 부분에 구멍이 좀 더 나 있는지를 확인할 수 가 있어요.


그 부분의 유형문제들을 좀 더 깊이있게 다뤄줄 필요가 있겠더라고요.

어렸을때부터 꼼꼼하게 수학을 다지고 촘촘하게 메꿔주어야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들어하는게 줄어들겠죠?


1단원을 마무리 하면서 자릿수에 대한 부분을 좀 더 복습시켜줄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잘 다지고 2단원을 진행하면서 놓치지 않도록 오답정리를 챙겨줘야겠어요.


탄탄한 심화서! 최고수준 수학 덕분에 2학기 다지기는 마음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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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과학+논술 6개월 - 2학년 (2021)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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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월간 우등생은 7월과 8월이 합본이에요. 2학기 대비해서 천천히 예습하고 있어요.^^ 


우등생 과학과 논술 8월호는 역시나~~~ 역시가 역시입니다^^ 

이번 8월호도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들이 가득하더라고요. 

과학에서 밀도를 알아보는 섹션이 제일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준비물도 간단해서 직접 집에서 해보고 하니 더 좋아합니다.^^ 

요즘 이슈가 많은 환경에 대해서도 늘 나와주니 아이가 계속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네요. 지구가 녹고 있는 안타까움을 늘 간직하고 있습니다. 

컬러링과 스티커붙이는 아트북 페이지도 너무 즐거워해요^^ 

뭐하나 놓치기 정말 아까운 유익한 우등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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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 6개월 - 2학년 (2021)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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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학습은 2학기를 대비하여 방학 동안 예습할 수 있도록 잘 나와있더라고요.

쉽고 양이 많지 않아서 부담도 적고, 아이들이 하기에는 정말 최적입니다.^^ 


늘 제가 도움을 받고 있는 우등생 과학과 우등생 논술~ 이번달에도 재미나고 유익한 내용들이 가득했어요. 



이번에는 둘째도 함께 했습니다.^^ 

사진이 워낙 생생하고 풍부해서 내용이 어려워도 사진을 보며 이해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잡지여서 보고 또보고~ 완전 재미납니다. 

무엇보다 제가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상식들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엄마 아빠가 먼저 보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좀 더 확장할 수 있는게 많아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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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쏙 스펀지 이야기나무 1
홍민정 지음, 오정택 그림 / 반달서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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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별명 중 하나가 울보였던 시절이 떠올랐다.

정말 눈물이 많아서 어릴 때 모습이 담긴 사진첩을 보면 웃는 표정 아니면 우는 표정.. 정말 리얼하게 우는 표정도 엄청 많았다는. ㅎㅎ

그 당시에는 정말.. 내가 왜 우는지 눈물이 나서 답답할 때도 있었고, 화가 날 때도 있었는데..

우람이를 보니.. 어릴적 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짠~ 했다. ^^


감정코칭 수업을 들으면서.. 눈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참 많이 나누었던 기억이 있다.

눈물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우리는 어릴 적에 울지 말라고, 울면 안된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자랐는데..

유명 만화 영화 주제곡에서도 나왔던..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울지마~ 울면 바보야~ '

캐롤 송에서도 울면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안주신다고 했던가..

요즘은 그런 부분들이 문제가 있다고 많이 지적하는 분위기인데.. 그것이 맞는 것 같다.

우람이는 더군다나 남자 아이었기 때문에 조금만 울어도 놀림감이 되었을 것이다.

거기에다 눈치 빠른 여동생이 있다보니.. 우람이의 생활에는 바람잘날 없었을 테지..

그런 와중에 우연히 발견한 눈물 쏙 스펀지!!

이것을 발견했을 때의 우람이의 감정은..!! 정말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기쁨이지 않았을까?

아마 나였다면 '유레카!' 를 외쳤을지도...^^


신비로움! 완전 신세계를 만난 듯한 기분으로 며칠을 보냈을 우람이의 모습!

만약 나도 어릴 적에 저런 스펀지가 있었다면 엄청 많이 사서 아껴 매일 썼을 것 같다.


하지만, 감정이라는 것이.. 숨기는 것이 옳은 것은 아니듯..

슬픔의 눈물이라면 그것은 숨기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능이 있을 수 있지만.. 숨기면 숨길 수록 더 힘들어지는 감정이 또한 슬픔이다.

내 안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후반부..



스펀지의 부작용이라는 것이..

떼지 않고 붙이고 자고나면 피부에 스며드어 감정이 얼굴에 드러나지 않게 된다는 ..정말 무서운 부작용이었다.

감정표현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부분인지..

슬플 때 슬퍼하지 못하고 감정이 없는 표정을 짓는 우람이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또 여기에서 오빠를 향한 동생 자람이의 마음이 얼마나 크고 사랑스러운지도 느끼게 되었다.

자람이 덕분에 우람이는 표정의 감정을 되찾을 수 있게 되었고, 본인의 눈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

작가는 우람이를 빌려 이렇게 표현해 주었다.


눈물이라는 건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속상할 때 주로 나지만 마음이 따근해지거나 엄청 웃길 때도 난다.

그리고 눈물은 송골송골 맺히거나 똑똑 떨어지다가도 펑펑 흐르기도 한다.

눈물이 좋은지, 나쁜지는 잘 모르겠다.

눈물은 그냥 눈물이다.


나의 감정에 솔직해지자.

나의 감정을 오롯히 그 자체로 봐주고 울고 싶을 때는 울고, 웃고 싶을 때는 웃을 수 있도록 놔둬보자.

나는 나이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감정들은 모두 내가 사랑하고 아껴주어야하는 나의 마음들이다 .

내 눈물을 상대방에게 모두 설명해야할 필요는 없다. 상대가 이해해주지 않아도 괜찮다.

내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내 마음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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