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카이스트 미래경고 - 10년 후 한국은 무엇으로 먹고살 것인가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미래전략연구센터 지음 / 김영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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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카이스트미래경고
#김영사


2016년 1월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이른바 다보스 포럼에서 선언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는 디지털 혁명이 몰고 올 엄청난 세상의 변화를 예견한 것이었다.21세기는 디지털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물과 사물,기계와 기계가 회화하는 시대이다.
세계 유수의 싱크탱크들은 2030년을 대비한 정책 테마를 쏟아내고 있다.
그 중 경제 분야는
ㅡ세계 금융위기 대응의 평가
ㅡ산업 입지와 인구 이동에 관한 실증 분석
ㅡ성장 산업의 요인 분석
ㅡAI와 고용에 관한 분석
ㅡ인적 자본 축적에 관한 분석
등 이 주요논점이다.
싱크탱크들은 향후 국가나 기업 성장의 열쇠는 인재,시장,투자 등 사회의 개방도를 향상시키는 것이라고 공통적으로 지적한다.
2차 세계대전 이후의 국제 질서는 비교적 안정적이었지만 지금은 전례 없는 변화에 직면해 있다.중국과 신흥개도국으로 양분화,미국과 중국의 대립,국가주의와 이국 간주의 대두등 2020년부터 향후 10년은 인류가 경험해보지 못한 질풍노도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미래와 산업 발전 전략,혁신을 떠받치는 3대 사회 시스템,스마트 트랜스폼.미충족 욕망의 사업화 전개를 통한 신산업으로의 전략적 전환,미래 세대를 위한 혁신 사회적 인프라로 공동선과 공동부를 다루고 있다.

책속으로

우리는 현재 대변혁의 시대에 직면해 있다.4차 산업혁명은 1~3차 산업혁명을 훨씬 뛰어넘는 경제적.사회적 충격을 줄것이다.인공지능,3D 프린팅,로봇공학,생명공학,나노기술,사물인터넷,클라우드,빅데이터,자율주행차,드론,가상화폐,블록체인 등의 신기술이 모든 산업의 근간을 뒤흔들고 5G가 현실과 가상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릴 것이다.

공유의 핵심은 가치의 창출과 분배의 선순환으로서,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유경제가 진화할 것이라고 예측함.
대한민국의 공유경제 로드맵으로서 정보.물질.관계의 공유 전략을 제시함.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알고리즘과 데이터임.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디지털 플랫폼 개념이 등장함.

초연결ㆍ지능화 사회가 도래하면서 산업 구조의 대변혁이 요구됨.

전환적 흐름은 디지털화에 의한 스마트화,모바일화,공유화로 요약됨.

스마트화,모바일화,공유화는 플랫폼화로 귀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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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곽재식 지음 / 김영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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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의세균박람회
#곽재식
#김영사


왜 사는가,혹은 어쩌다 사는가?
도대체 우리는 왜 태어나서,왜 살고 있는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생겨난 것은 140억 년 전쯤이라고 하는데,사람의 삶은 백 년 정도니까 짧은 순간이다.
그렇타면 도대체 이 기나긴 세월 속에 그 짧은 삶이란 것이 왜 있어서,따지고 보면 그 반짝하는 짧은 시간 동안 태어나서 자라나고 웃고 울고 애쓰고 안타까워하고 즐거워하고 감격하는 일을 겪는 것일까?
그리고 좀 다른 방식으로 왜 사는가가 아니라 어쩌다가 삶이란 것을 살게 되었는가?라는 질문에 초점을 맞추면
사람은 생물이고 생물은 태어난 대부분 죽는 것을 싫어하고 더 즐겁게 살고 싶어 한다.수십억 년 전 지구에 아주 원시적이고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작은 한 생물이 태어났고 그 생물이 자손을 남겼다는
이유 때문에 그의 먼 후손인 우리는 살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이 책은 세균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핵이 없는 세균은 어떻게 핵이 있는 생물로 진화했는지,인류의 역사와 우리의 일상을 만들어온 온갖 세균들,그들은 어떻게 우리의 삶을 만들고 파괴하는지,세균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인간이 우주에 갈 때 세균이 도움을 주는 방법 등 세균의 과거의 역사와 미래그리고 저자의 인문학적인 성찰으로 세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책속으로

생명의 진화를 이끄는 세균의 변신술

세균의 역사를 뒤흔들 존재의 등장

자신의 말에 따라 기운을 잘 가다듬고 정신을 열심히 수련하면 삶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호구를 낚은 제비족에 비유해보면,호구에 들러붙어 사는 생활이 좋다고 오랜 세월 붙어있었지만 그러는 사이에 다른 일은 하지 못하게 되어 이제는 온몸이 퇴화하고 다른 모든 말과 생각을 하는 능력도 잃은 채 영원히 사랑의 노래만 부르게 된 모습이다.

남세균이 자행한 산소 대학살

공생이라는 새로운 아이디어

미생물이라는 렌즈로 들여다본 세상

아무것도 안 할 때 더 강해진다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평화 유지균

언제 어디에나 있는 오랜 친구들

뭉쳐야 산다

험난한 세상에서 세균이 자신을 지키는 법

바이러스라는 강적의 출현

세균이 화성으로 이사를 간다면

평화로운 공존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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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베, 문재인 - 터놓고 풀어낸 한미일 게임 체인저의 속내
박영규 지음 / 김영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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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아베문재인
#박영규
#김영사


역사는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해석하는 것이다.규정은 바뀔 여지가 없지만 해석은 늘 달라질 수 있다.그래서 너무나 잘 알고 있던 사건이 낯선 사건이 되고,너무나 분명했던 기억이 전혀 다른 기억으로 바뀔 수 있다.시각이 변하면 사물이 달리 보이고 시야가 넓어지면 보이지 않던 것도 보이는 법이다.
역사란 때론 강물처럼 흘러가 버리기도 한다.흘러간 강물이 바다에 모여 다시 수증기가 되고 하늘에서 내리듯이 역사는 흘러간 과거가 아니라 늘 우리 머리 위로 다시 떨어지는 현재다.그래서 역사는 늘 현재형이다.
이 책은 문재인,아베,트럼프라는 한미일 세 정상의 성장과 사회생활,정치의 길로 들어선 그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각국의 정상이 되었는지 살피면서 각자의 승리 전략을 분석하고,마지막으로 각국 정상의 국정 목표와 그에 대한 역사적 배경,그리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담고 있다.

책속으로

독단적 현실주의자 도널드 트럼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의 약속이나 다른 사람이 입을 피해 같은 것은 그다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성향을 나타내고 있다.

독자적 이타주의자 문재인
가난한 환경에 부모를 배려하는 마음이 다른 사람에게로 확장되면 자기보다는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주의적 성향과 자립심과 독자적인 기질.

지배적 선민주의자 아베신조
자신의 부유한 환경을 이용해 자신의 명령에 순종하도록 하는 지배적 성향과
자신이 다른 사람과 다른 특별한 존재라는 선민의식이 강하게 자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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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자연 - 생물학이 사랑한 모델생물 이야기
김우재 지음 / 김영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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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 역겨운 동물에 관한 연구도,그 동물을 설계한 원리를 찾아나가는 과정 자체는 사물의 원인을 연구하는 학문처럼 철학인 것이다.그러므로 우리는 동물에 대한 연구를 천하게 여겨서는 안 되며,그런 생각이야말로 유치하다고 할 수 있다.자연의 모든 부분은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 있다.
ㅡ아리스토텔레스

생물학은 선택된 자연을 연구하는 학문이고,생물학자는 모델생물 없이 아무 일도 할 수 없다.생물학이 면역학,유전학,생물정보학 등으로 나누어진 것처럼 보여도,현장의 생물학은 모델생물들을 축으로 분화되어 있다.모델생물은 자연에 숨겨진 작은 비밀들을 보여주며,때론 과학사의 방향을 완전히 뒤바꿔놓기도 한다.생물학이 의생명과학의 시대를 지나 새로운 다윈을 찾아가는 여행에 이르기까지 그 중심엔 여전히 생물학의 문화를 만들고 변화시켜온 선택된 자연,즉 모델생물이 있다.
이 책은 박테리오파지,영장류,집쥐,양,모기,암세포주,인간과 과학자,등 각 모델생물의 연구에 끼친 영향과 내일의 생물학과 사회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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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생물은 생물학의 특징을 보여주는 대상이자,생물학 내에서도 서로 다른 두 전통의 특징을 보여주는 대상이다.

유전체편집의 시대에,모델생물의 한계도 곧 사라질 것이다.

인간이 사회를 이루고 살기 시작한 사회를 유지시키는 하나의 방식으로 영웅을 만들고,그 영웅을 신격화시키는 작업은 지속되어왔다.

불평등이 지속되면 오이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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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 책쓰기 - 읽기만 했던 당신, 이제 쓸 차례다
임시완.박비주 지음 / 더로드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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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책쓰기
#임시완 #박비주
#도서출판더로드


책 한 권이라는
자신의 분신을 만들고 1인 창업가로
1인 경영인으로 살아가라.

현대를 일컫어 4차 산업혁명시대,5G,빅데이터,융ㆍ복합,공유와 연결의 시대라 한다.시대는 과거와 비교해 급속도로 달라져 가고 있는데 성공을 위한 대다수 사람들의 준비는 그리 달라지지 않았다.
변해가는 시대 상황만큼 우리가 투자하고 준비해야 할 것도 변해야 한다.기존의 낡은 방식으로는 성공하기 힘들다.
성공의 키위드는 바로 콘텐츠이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나만의 콘텐츠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많은 이들이 유튜브,아프리카 tv,틱톡,인스타그램 등으로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 자신의 이야기로 자신만의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다.세상을 이끄는 사람이 더 이상 대기업의 회장님들이 아니라 바로 옆에서 퍼스널 콘텐츠를 가진 사람들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 책은 여러 크리에이터 중 글쓰는 작가를 추천하고 있다.
책은 누구나 쓸 수 있고 저서 출간으로 작가가 되어 타이틀과 기회를 얻어 수익으로 이어가고 자신만의 인생의 살아가라고 한다.
그리고 책을 써야 되는 이유와 방법을 담고 있다.

책속으로

책은 누구나 쓸 수 있다.
책 쓰는 일이 쉬운 일이기에,공들일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특별한 사람만이 책을 쓸 수 있다는
편견에서 벗어나라는 말이다.

제 4차 산업의 종착역은 책이다.

스토리텔링 시대의 무기.

가장 효과 있는 명함은 책이다.
명함의 형태를 바꿔야 한다.
1인 콘텐츠의 시대가 열렸고
인터넷의 발달로 자신을 검색을 통하여
만나게 해야 한다.

작가 창업은 블루오션이다.

책 쓰기는 바쁜 일상 대비 효율적인 투자법이다.

넌 독자고 난 작가야.

작가는 책을 읽을 때도 작가다.
책의 제목과 목차,문체와 문장,장단점을 분석하고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한다.
ㅡ시대적 배경
ㅡ독자의 요구
ㅡ작가의 의도

독자는 목차만 보고 책을 산다.

독자는 책을 읽고
작가는 독자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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