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지마 책쓰기 - 읽기만 했던 당신, 이제 쓸 차례다
임시완.박비주 지음 / 더로드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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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더로드


책 한 권이라는
자신의 분신을 만들고 1인 창업가로
1인 경영인으로 살아가라.

현대를 일컫어 4차 산업혁명시대,5G,빅데이터,융ㆍ복합,공유와 연결의 시대라 한다.시대는 과거와 비교해 급속도로 달라져 가고 있는데 성공을 위한 대다수 사람들의 준비는 그리 달라지지 않았다.
변해가는 시대 상황만큼 우리가 투자하고 준비해야 할 것도 변해야 한다.기존의 낡은 방식으로는 성공하기 힘들다.
성공의 키위드는 바로 콘텐츠이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나만의 콘텐츠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많은 이들이 유튜브,아프리카 tv,틱톡,인스타그램 등으로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 자신의 이야기로 자신만의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다.세상을 이끄는 사람이 더 이상 대기업의 회장님들이 아니라 바로 옆에서 퍼스널 콘텐츠를 가진 사람들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 책은 여러 크리에이터 중 글쓰는 작가를 추천하고 있다.
책은 누구나 쓸 수 있고 저서 출간으로 작가가 되어 타이틀과 기회를 얻어 수익으로 이어가고 자신만의 인생의 살아가라고 한다.
그리고 책을 써야 되는 이유와 방법을 담고 있다.

책속으로

책은 누구나 쓸 수 있다.
책 쓰는 일이 쉬운 일이기에,공들일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특별한 사람만이 책을 쓸 수 있다는
편견에서 벗어나라는 말이다.

제 4차 산업의 종착역은 책이다.

스토리텔링 시대의 무기.

가장 효과 있는 명함은 책이다.
명함의 형태를 바꿔야 한다.
1인 콘텐츠의 시대가 열렸고
인터넷의 발달로 자신을 검색을 통하여
만나게 해야 한다.

작가 창업은 블루오션이다.

책 쓰기는 바쁜 일상 대비 효율적인 투자법이다.

넌 독자고 난 작가야.

작가는 책을 읽을 때도 작가다.
책의 제목과 목차,문체와 문장,장단점을 분석하고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한다.
ㅡ시대적 배경
ㅡ독자의 요구
ㅡ작가의 의도

독자는 목차만 보고 책을 산다.

독자는 책을 읽고
작가는 독자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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