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광은 송무문주 유원찬을 다시 만납니다.
그 입지는 불안해지만 상태였지만 열심히 추의환영검술을 익히고 있었고 승부도 약속합니다.
한편 천마신군의 둘째 제자 도월천은 한비광의 동향을 살피며 음모를 꾸미고 있고, 천마신군의 셋째 제자 진풍백은 혼자서 대도문을 무너뜨립니다.
혈맥이 끊어졌던 한비광은 야수왕에게서 천세보혈주를 얻어 복용합니다.
최상희가 운용을 잘 도와주고 내공도 돌아옵니다.
그러나 흑풍첩 통지가 내려오고 천마신군의 다른 사형들도 움직이기 시작해서
한비광은 담화린을 안은 채 호협곡에서 튀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