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광은 송무문주 유원찬을 다시 만납니다.
그 입지는 불안해지만 상태였지만 열심히 추의환영검술을 익히고 있었고 승부도 약속합니다.
한편 천마신군의 둘째 제자 도월천은 한비광의 동향을 살피며 음모를 꾸미고 있고, 천마신군의 셋째 제자 진풍백은 혼자서 대도문을 무너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