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맥이 끊어졌던 한비광은 야수왕에게서 천세보혈주를 얻어 복용합니다.
최상희가 운용을 잘 도와주고 내공도 돌아옵니다.
그러나 흑풍첩 통지가 내려오고 천마신군의 다른 사형들도 움직이기 시작해서
한비광은 담화린을 안은 채 호협곡에서 튀어버립니다.